BlackGirlsCode는 미국 전역의 도시에서 실습 워크숍, Summer of Code 프로그램, 로보틱스 캠프를 통해 7세에서 17세 소녀들에게 코딩을 가르친 비영리 단체였다.

7세에서 17세까지 유색인종 소녀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면 기술 업계의 비율을 바꿀 수 있고, 매진되는 워크숍이 규모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는 베팅이었다.

2012년 중반 IndieGoGo에서 모금한 2만 1천 달러

창립자 Kimberly Bryant는 자신의 컴퓨터 과학 수업에서 고립감을 느꼈던 전기 엔지니어로, 2011년 BlackGirlsCode를 시작했으며 Douglas Rushkoff의 '프로그래밍하라, 그렇지 않으면 프로그래밍될 것이다(Program or be programmed)'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사명을 설정했다. 그녀의 단체는 파이프라인 문제를 지적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은 컴퓨터 과학 대학원 등록의 4.8퍼센트를 차지했고, 2006년에는 히스패닉계 여성 신입생 중 단 0.03퍼센트만이 컴퓨터 과학을 전공할 의향이 있었다.

2012년 BlackGirlsCode의 Summer of Code 워크숍은 6월부터 9월까지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시카고, 디트로이트, 세인트루이스, 애틀랜타,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려 200~300명의 소녀들에게 제공되었다. 6월 30일 오클랜드의 DeVry University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90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후속 샌프란시스코 수업은 일주일 만에 매진되었으며, Bryant는 학부모들이 로스앤젤레스 같은 먼 곳에서 주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만 1천 달러의 IndieGoGo 캠페인은 참석자들에게 대여할 노트북 15대를 구입하고, 소녀 20명을 8월 로보틱스 여름 캠프에 보내며, 교사와 조교 수당을 지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었다.

충족되지 않은 수요는 수치로 제시되었다. BlackGirlsCode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의 컴퓨터 과학 대학원 등록률 4.8퍼센트와 히스패닉계 여성 신입생의 0.03퍼센트를 인용했다.

워크숍 수요는 구체적이고 현재적이었다. 오클랜드 세션에 90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샌프란시스코 수업은 일주일 만에 매진되었으며, 로스앤젤레스와 다른 도시들에서 문의가 있었다.

크라우드펀딩은 비영리 단체의 단계에 맞았다. 2만 1천 달러로 기관 보조금 주기 없이 노트북, 캠프 장학금, 교사 수당을 마련할 수 있었다.

Bryant 자신의 컴퓨터 과학에서의 고립 경험이 2011년에 시작하고 2012년에 도시별로 규모를 확장할 확신을 제공했다.

대상 청중이 외면받아 왔다면, 제안보다 증거를 먼저 팔아라. 매진된 수업과 대기자 명단이 인구통계학적 논거만으로는 불가능했을 BlackGirlsCode의 2만 1천 달러 모금을 이끌어냈다.

2012-07-18 기준으로 BlackGirlsCode는 2년 차였으며, 2012년 9월까지 미국 8개 도시에서 Summer of Code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었고, 2만 1천 달러의 IndieGoGo 모금액을 노트북 구입, 로보틱스 캠프 장학금 지원, 교사와 조교 수당 지급에 사용하고 있었다. 그 여름 이후 단체가 무엇으로 성장했는지는 이 배치의 출처 범위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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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lackGirlsCode Raises $21,000 To Fund Summer Of Code Program In Chicago, Detroit, St. Louis and More Techli · techli.com ·
  2. HN discussion: BlackGirlsCode raises $21,000 Hacker News · news.ycombinato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