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미국 라틴계 커뮤니티를 위한 금융 조언으로 시작해 생성형 AI 법률 어시스턴트를 추가한 이중언어 플랫폼
베팅
이중언어 생성형 AI 법률 어시스턴트는 시간당 200~500달러의 변호사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과 일반 법률 사이트에서 충분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초기 자본
Torch Capital과 Gaingels가 주도하고 Bessemer Venture Partners와 Act One Ventures가 참여한 프리 시리즈 A 350만 달러; 총 660만 달러
시작 경위
Crediverso는 TechCrunch Disrupt 2020에서 출시되었으며 미국 라틴계 커뮤니티의 수천 명 사용자에게 금융 상품 조언을 제공해 왔다. 창업자 겸 CEO인 Carlos Hernandez는 변호사 집안에서 자란 변호사로,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며 법을 모르는 것의 인간적 비용을 배웠다고 말했다.
전개
2023년 9월 Crediverso는 법률 기술 및 서비스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프리 시리즈 A에서 350만 달러를 조달했다. 신제품 My Pocket Lawyer는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소비자, 소규모 사업체, 프리랜서에게 법률 자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며, 소수의 사용자와 함께 비공개 베타 단계에 있었다. Hernandez는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협회 연구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주민 중 32%만이 법률 도움을 구했다고 밝혔다.
Hernandez는 사람들이 법률 조언을 감당할 수 없어 착취당하는 것을 보았다
그에 따르면 기존 사이트는 일반적인 기사만 제공하고 법률 사무소는 시간당 200~500달러를 청구한다
생성형 AI와 LLM 덕분에 대화형 법률 어시스턴트가 실현 가능해졌다
Crediverso는 이미 미국 라틴계 커뮤니티에서 이중언어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었다
적용 가능한 점
커뮤니티 고객층을 가진 기업은 인접한 니즈, 여기서는 법률 분야로 확장할 수 있지만, AI가 변호사의 필요성을 줄인다는 주장은 창업자의 것이며 베타 단계에서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이후 상황
2023-09-26 기준 My Pocket Lawyer는 소수의 사용자와 함께 비공개 베타 단계에 있었고, Crediverso의 총 조달액은 660만 달러였으며, 검증된 변호사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rediverso takes on legal after $3.5M capital infusion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