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워싱턴주 벨뷰에 본사를 둔 GemaTEG는 데이터센터의 개별 프로세서를 냉각하는 특허 출원 중인 마이크로 열펌프와 열교환기를 만든다.
핵심 베팅
각 칩을 워크로드에 맞춰 조정된 자체 마이크로 열펌프로 냉각하면, 서버 수준의 액체 냉각보다 적은 에너지로 프로세서를 더 빠르게 작동시킬 수 있다.
초기 자본
지분 투자, 보조금, 은행 대출로 약 1,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는 2023년 Flywheel Investment Conference에서 수상한 15만 달러가 포함된다.
시작 경위
UmbraGroup에서 거의 22년을 보낸 핵물리학자 Maurizio Miozza는 Manfred Markevitch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UmbraGroup 이사회에 재직했을 때 그를 만났다. 유럽 태생의 미국 시민인 두 사람은 지속가능성과 수익성 있는 성장이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특정 프로젝트 없이 2019년에 벤처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들은 개별 칩 수준에서 작동하는 마이크로 열펌프 아키텍처를 선택했다.
전개
AI 붐으로 컴퓨팅 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창업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문제가 되었다. GemaTEG는 자사의 국소 냉각이 전체 에너지 사용을 낮추면서 칩 성능을 30% 이상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거의 2년 동안 Leonardo와 협력하며 그룹 팀의 확장으로 내장되어 일했고, EPFL-EcoCloud와도 협업하고 있다. 또한 Solar Impulse Foundation의 Efficient Solution Label 갱신도 획득했다.
결과
GemaTEG는 Leonardo의 Davinci-1 슈퍼컴퓨터를 개선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Da Vinci 2 업그레이드에도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다른 고성능 컴퓨팅 기업들과도 협상 중이며, 실적은 공개하지 않지만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한다.
AI 워크로드는 컴퓨팅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더 어렵게 만들므로, 칩별 제어는 커지는 수요를 해결한다.
이 기술은 특허 출원 중이며 칩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다양한 칩 유형과 워크로드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Leonardo와의 고객 파트너십은 이 스타트업에 대표적인 슈퍼컴퓨터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거의 2년 동안 Leonardo 내부에 내장되어 일한 덕분에 GemaTEG는 고객 자체의 요구에 맞춰 접근 방식을 조정할 수 있었다고 CEO Markevitch는 말한다.
제품이 아니라 목표에서 출발한 창업팀은 이후의 시장 변화, 여기서는 AI 붐이 더 절실한 수요로 바꿔 놓은 기술에 도달할 수 있다.
이후 상황
2024-11-08 기준 GemaTEG는 약 15명의 직원(자문과 계약직 포함 시 30명)을 둔 비상장 기업으로, 미국, 스위스, 이탈리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Leonardo의 Da Vinci 2 업그레이드에서 역할을 맡기 위해 노력 중이며 다른 고성능 컴퓨팅 기업들과 협상 중이다. 성능 관련 주장은 회사 자체의 것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s the AI era heats up, this startup has generated a novel way to cool data center microprocessors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