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Security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세계 2위의 사이버보안 벤더로, 기업에 보안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판매한다.

공격자 관점의 도구 — 공격 표면 관리와 자동화된 레드팀 — 를 QRadar XDR과 X-Force Red에 엮어 공격자가 찾기 전에 노출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랜도리는 두 차례 라운드에 걸쳐 거의 3,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랜도리는 2018년 보스턴에서 전직 Carbon Black 임원과 전직 레드팀 컨설턴트가 '모든 조직이 공격자의 시각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설립했다고 CEO 브라이언 해저드가 말했다. Recon 제품은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을 지속적으로 매핑하고, Attack 플랫폼은 실제 공격을 자동화해 보안 프로그램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보여준다.

IBM은 2022년 6월 6일 인수를 발표했으며, 랜도리의 공격 표면 관리를 QRadar 제품군의 확장 탐지 및 대응 기능에 통합하고, 레드팀 기술을 X-Force Red 공격 팀 강화에 활용하며, 그 통찰을 수천 고객을 위한 관리형 보안 서비스에 공급할 계획이었다. IBM은 같은 추진의 일환으로 최근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ReaQta를 인수한 바 있다.

IBM이 인용한 ESG 데이터에 따르면, 67%의 조직이 2년간의 클라우드, 제3자 및 IoT 성장 속에서 외부 공격 표면이 확대되는 것을 목격했다.

같은 데이터는 69%의 조직이 지난 한 해 동안 알려지지 않았거나 관리되지 않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인터넷 노출 자산을 통해 침해당했다고 보여주었다.

랜도리는 단순한 추상적 위험 점수가 아니라 실제 공격 기법에 기반해 자산이 실제 공격자에게 얼마나 매력적인지에 따라 취약점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공격 역량은 희소했다. 자동화된 레드팀은 IBM의 정예 해커 팀이 컨설턴트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확장할 수 있게 했다.

노출이 방어보다 빠르게 늘어날 때, 가장 빠른 해결책은 반대편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사들이는 것일 수 있다.

2022년 6월 6일 기준으로 거래는 발표되었으나 완료되지 않았으며, IBM은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수개월 내 완료를 예상했다. 통합 계획은 랜도리 Recon의 지속적 공격 표면 평가를 QRadar의 XDR 스택에, 랜도리 Attack의 자동화 공격을 X-Force Red 스트레스 테스트에, 랜도리의 통찰을 관리형 보안 서비스 위협 탐지에 넣는 것이었다. 보도에서는 거래 완료 후의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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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BM acquires offensive security startup Randori to bolster its cybersecurity toolki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