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ted Therapeutics는 컴퓨터 공학과 생물학을 결합한 신약 발굴 플랫폼을 운영하며, 다른 회사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표적에 대항하는 저분자 화합물 항암제를 설계한다.

난치성 암 표적을 지향적이고 컴퓨터 기반으로 탐색하면, 시행착오적 발견이 계속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도 작동하는 분자를 설계할 수 있다.

총 1억 2,500만 달러의 자금 조달로, 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가 주도하고 Foresite Capital, Cowen Healthcare Investments, Avidity Partners가 참여한 9,0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가 포함된다.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Nested Therapeutics는 컴퓨터 공학, 생물학 및 기타 생명과학 분야를 활용한 신약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여, 학술 연구에서 우연히 발견된 표적에 의존하는 대신 새로운 암 표적을 식별하고 이에 대항하는 저분자 화합물을 설계했다.

이 회사는 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가 주도하고 Foresite Capital, Cowen Healthcare Investments, Avidity Partners가 참여한 9,0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를 마감했으며, 2022년 10월 6일 목요일 총 1억 2,500만 달러의 자금 조달로 스텔스 모드에서 나왔다.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공동 창업자인 Klaus Hoeflich는 이 접근법이 '생물학이 잘 이해된 기존 표적에 대해 새로운 저분자 화합물을 설계할 수 있는 문을 열고, 이전에는 난치성이었던 표적을 겨냥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제약 업계는 임상시험에서 계속 실패하는 소수의 '진부한' 약물 표적을 재사용해 왔다.

2022년에만 16억 달러 이상이 신약 발굴 스타트업에 이미 투입되어, 차별화된 기술적 접근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욕을 보여주었다.

기회주의적 학술 발견이 아니라 지향적 컴퓨터 탐색은 이전에 난치성이었던 더 많은 표적을 약속한다.

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와 보건 분야에 반복적으로 투자해 온 투자자들의 후원은 이 플랫폼에 대한 기관의 신뢰를 시사했다.

새로운 약물 표적이 부족한 분야에서는 난치성 표적을 체계적으로 탐색하는 것이 이미 포화된 표적에 대한 또 하나의 치료제보다 더 큰 우위가 될 수 있다.

2022년 10월 6일 기준으로 Nested는 총 1억 2,500만 달러의 자금 조달로 막 스텔스 모드에서 나왔으며, 이 자본을 컴퓨터 기반 표적 발굴 플랫폼을 발전시키는 데 사용하고 있었다. 아직 임상 또는 시험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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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sted Therapeutics Emerges From Stealth With $125M To Fight Cancer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