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Cat은 30,000명 이상의 앱 개발자가 사용하는 구독 관리 플랫폼이며, Dipsea는 구독자에게 로맨틱 오디오 스토리를 판매한다.

실제 구독 앱을 소유하면 RevenueCat이 자사 기능을 먼저 자체적으로 테스트하고 잠재 고객에게 실시간 수치를 보여줄 수 있다.

Dipsea는 Bedrock과 Thrive Capital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1,363만 달러를 유치했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전액 현금 거래다.

Notion, VSCO, Ladder, Photoroom, Buffer가 사용하는 RevenueCat은 2024년 4월 시리즈 C로 1,200만 달러를 조달했다. Eiting은 회사가 시작된 이후 App Store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말했으며, 구독 경제는 최소 10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거래는 3월부터 진행되고 있었다. 작가, 내레이터, ElevenLabs의 AI 음성 기술과 협업하는 Dipsea는 잘 운영되고 있었지만, 긴축된 환경 속 벤처 투자 지원 스타트업으로서 엑시트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RevenueCat은 2024년 9월 26일 Dipsea 인수를 발표했으며, Faye Keegan CEO와 그녀의 5인 팀을 합류시키고 Dipsea의 모든 투자자 지분을 전액 현금 거래로 매입했다. Dipsea는 자회사로 계속 운영된다.

RevenueCat은 Dipsea 팀처럼 고객의 문제를 직접 겪은 사람만큼 그 문제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밝혔다.

앱을 소유하면 RevenueCat이 고객에게 위험을 감수하도록 요청하기 전에 새로운 기법을 테스트할 수 있다.

라이브 앱은 잠재 고객이 대시보드에 로그인하는 데모 환경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자사 제품을 공개적으로 운영하는 도구 공급업체는 신뢰와 테스트베드를 얻는다. RevenueCat은 심지어 자사의 성공을 Dipsea의 구독자 수와 연결지었다.

2024년 9월 26일 기준 Dipsea는 5인 팀과 함께 RevenueCat의 자회사로 운영되었으며, RevenueCat은 이를 둘러싼 데모 환경을 준비하고 있었다. Keegan은 몇 주 안에 해당 사업부를 총괄하기 시작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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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ubscription management platform RevenueCat acquires a 'spicy' audiobooks app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