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aratPe는 뉴델리에 기반을 둔 핀테크 기업으로, QR코드 결제에서 출발해 소비자 및 가맹점 대상 종합 결제와 대출로 성장했다.

BharatPe가 창업자가 운영하던 스타트업에서 전문 경영진이 이끄는 결제 및 대출 기업으로 완전히 전환할 수 있다는 것 — 이제 세 공동창업자 모두 운영에서 빠진 상태다.

Shashvat Nakrani는 2018년 IIT 델리 캠퍼스에서 Bhavik Koladiya, Ashneer Grover와 함께 BharatPe를 공동창업했으며, 창업자들이 QR코드 결제에서 발견한 격차를 메우고자 했다. 나머지 두 공동창업자는 몇 년 전 이 핀테크 기업을 떠났고, 2024년 4월 취임한 CEO Nalin Negi가 회사를 일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Tracxn 기준 10.8% 지분을 보유한 Nakrani는 5월 1일부터 전략 고문 및 이사회 이사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금 조달, IPO, M&A 및 장기 전략을 계속 자문할 예정이다.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는 다시 스타트업을 창업할 예정이다. 회사는 EBITDA 흑자를 달성했고 대규모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었다.

BharatPe는 Nakrani가 창업자 겸 이사가 되어 전략적 방향에 긴밀히 관여하면서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모색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의 퇴진으로 회사는 이제 완전히 전문 경영진에 의해 운영된다.

Nakrani의 이동으로 BharatPe의 세 공동창업자 모두 일상 운영에서 빠졌다 — 전문 경영진으로의 완전한 이관이다.

그는 상승세 속에 떠난다: EBITDA 흑자, FY25 매출 1,734 crore루피, 그리고 계획된 대규모 투자 유치.

이번 전환은 포기가 아닌 관여의 확대 — 창업자 겸 이사로서 IPO 및 M&A 전략을 이끄는 것 — 으로 설명되었다.

Nakrani 본인의 표현은 호기심이었다: '만들어 나가는 일은 언제나 호기심을 따르는 것, 제1원리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해 왔다.'

마지막 창업자가 물러나는 것이야말로 스타트업 단계의 진정한 종료다: BharatPe의 공동창업자 퇴진은 회사가 EBITDA 흑자를 내고 이를 이어받을 전문 경영진을 갖춘 뒤에야 이루어졌다.

2026년 4월 13일 기준, Nakrani는 5월 1일부터 BharatPe의 이사 겸 전략 고문으로 남아 있으면서 새 벤처를 준비하고 있었다. BharatPe는 CEO Nalin Negi 체제로 계속 운영되며 대규모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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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haratPe cofounder Shashvat Nakrani steps down as COO, to remain a director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