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sight는 보스턴에 본사를 둔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으로 기업의 사이버 리스크를 평가하고 관리한다. Cybersixgill은 데이터 유출의 조기 징후를 찾기 위해 다크웹 활동을 분석했다.

다크웹 위협 인텔리전스 — 초대 전용 그룹, 코드 저장소, 페이스트 사이트 — 를 보유함으로써 Bitsight의 침해 위험 평점이 서술적이 아니라 예측적이 된다는 것이다.

Cybersixgill은 CrowdStrike, OurCrowd, Terra Venture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5,60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치는 금액을 조달했으며(PitchBook), 2022년 마지막 밸류에이션은 1억 6,200만 달러를 약간 웃돌았다.

2021년 Moody's가 투자하고 최대 주주가 되었을 때 24억 달러로 마지막 평가된 Bitsight는 기업들과 협력해 공격 표면뿐 아니라 방어에 사용하는 제품까지 포함한 리스크 프로필을 평가한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원래 Sixgill로 출범한 Cybersixgill은 다크웹 활동에서 데이터 유출과 잠재적 침해의 징후를 능동적으로 찾는다.

2024년 11월 14일, Bitsight는 Cybersixgill을 1억 1,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가격은 사이버보안 자금 시장이 극도로 과열되었던 2022년 Cybersixgill이 도달한 1억 6,200만 달러 밸류에이션을 밑도는 것이었다 — TechCrunch가 표현한 대로 '상승하는 조수는 모든 종이배를 띄우지 않는다'. 두 회사 모두 AI에 크게 의존했으며, Bitsight는 기술과 팀을 모두 데려올 것이라고 밝혔다.

Bitsight는 1억 1,500만 달러 인수를 완료했으며, CEO Steve Harvey는 Cybersixgill의 제품에 계속 투자하고 고객을 위한 혁신을 계속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스타트업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거래로, 전략적 논리가 명시되어 있다: 다크웹 인텔리전스가 Bitsight의 침해 위험 평점을 미래지향적으로 만든다.

가격은 양측에서 문서화되어 있다: 1억 1,500만 달러 현금 대 1억 6,200만 달러의 최고 밸류에이션과 5,600만 달러 조달 — 식은 시장에서의 다운 라운드 엑시트다.

이는 Bitsight가 모든 센서를 직접 구축하기보다 리스크 플랫폼을 조립해 온 Moody's 시대의 플레이북을 확장한다.

과열된 분야의 통합은 종이상의 밸류에이션을 전략적 가치와 견주어 가격을 매긴다: 인수자가 겉치레보다 역량을 더 원했을 때 1억 6,200만 달러 가치의 스타트업이 1억 1,500만 달러에 팔렸다.

2024-11-14 기준으로 이 인수는 Cybersixgill의 다크웹 모니터링을 Bitsight의 플랫폼에 통합했으며, 팀과 기술이 모두 합류하고 지속적인 제품 투자가 약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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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itsight buys dark web security specialist Cybersixgill for $115M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