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소기업(SME)의 원자재 구매를 통합하고 동일한 흐름 안에 공급망 금융을 내장하는 B2B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3000억 달러가 넘는 미충족 신용 수요에 대응하는 SME 대상 임베디드 공급망 금융과 예측 가능한 원자재 구매는 각각 독립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Accel, Chiratae Ventures, IFC, BCapital, Schroders, BII, Tiger Global로부터 총 2억 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창업자 Sachin Agrawal, Aniket Deb, Ankit Tomar는 SME 원자재 구매를 위한 B2B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임베디드 공급망 금융을 추가했으며, Accel, IFC, Tiger Global 등의 지원을 받았다.

2024년 9월 그룹은 두 사업 부문을 더 큰 새 사업으로 분사했다. 전직 은행가 Kiran Dev가 이끄는 비종고핀은 미충족 SME 신용 수요에 대응하는 흐름 기반 임베디드 금융을 제공하고, Prahlad Krishnamurthi(Cleartrip, Flipkart, Infosys, ITC)가 이끄는 비종고바이는 최적 가격의 예측 가능한 원자재 공급을 담당한다.

같은 발표에서 Gaurav Singhania(American Express, LendingKart)를 '계획된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CFO로, Amol Wanjari(Amazon, Acko)를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P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Agrawal은 인도 B2B 이커머스의 시장 기회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켓플레이스 사업과 대출 사업은 서로 다르게 확장된다. 두 사업을 분리하면 각 사업이 자체 경제성을 책임지는 전담 CEO를 갖게 된다.

임베디드 공급망 금융은 비종고가 이미 통합하고 있는 구매 흐름에 기반하므로, 구매 여정 안에서 신용을 유통할 수 있다.

'계획된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을 위해 CFO를 명시적으로 채용한 것은 이번 분사가 IPO 심사를 염두에 두고 구조화되었음을 시사한다.

하나의 플랫폼이 경제성이 다른 두 사업, 즉 마켓플레이스와 신용을 키울 때, 이들을 전담 CEO 아래 분리하면 각 사업이 IPO 전에 스스로를 입증해야 한다.

2024년 9월 16일 기준 두 단위는 새로 선임된 CEO 아래 운영되고 있었고, 비종고는 CFO와 CTPO 자리를 채웠으며, 계획된 상장에는 발표된 날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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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izongo carves out BizongoFin, BizongoBuy as new businesses with senior appointments ETtech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