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zel, Goma, Soong 등 빌드 도구를 위한 원격 실행 기반 빌드 가속 서비스로, CMake까지 확장했다

tipi의 CMake 캐싱 및 의존성 분석과 EngFlow의 분산 빌드 엔진을 결합하면 C 및 C++ 팀이 훨씬 빠르게 빌드할 수 있다

Bazel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공동 창업자 겸 CEO Helen Altshuler와 CTO Ulf Adams가 이끄는 EngFlow는 Bazel, Goma, Soong 같은 도구를 지원해 왔다. 팀은 2022년 스위스로 날아가 tipi.build의 창업자 Damien Buhl과 Yannic Staudt를 만났는데, 이들은 처음에 EngFlow가 경쟁자인지 파트너인지 경계했다.

Buhl은 tipi가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며 여러 텀시트 사이에서 선택하고 있던 때 EngFlow가 방문했고 양측이 진정한 시너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tipi는 CMake, C++ 및 네이티브 컴파일 기술에 집중하며 원격 실행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파트너를 원했다. EngFlow가 tipi 인수를 고려했는지 묻자 경영진은 웃기만 하고 답하지 않았다.

2023년 10월 5일 EngFlow는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tipi 투자를 발표했고, 양사는 tipi의 캐싱 및 파싱과 EngFlow의 클라우드 기반 분산 빌드를 결합한 CMake RE 베타를 출시했다. 양사는 노트북에서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컴파일하면 몇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CMake RE가 약 10배의 속도 향상을 약속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공급업체의 주장이다.

CMake는 C++ 빌드의 표준이지만 원격 실행 서비스가 없었다

tipi는 캐싱과 의존성 분석을 갖췄지만 효율적인 원격 실행이 필요했다

EngFlow의 창업자들은 Bazel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분산 빌드 전문성을 쌓았다

양측은 tipi가 텀시트 사이에서 선택하던 시점에 만났으므로 투자가 자금 조달 일정에 맞았다

자금이 넉넉한 인프라 스타트업은 직접 구축하거나 인수하는 대신 전문 기업에 투자하여 인접 도구로 확장할 수 있으며, 스타트업의 자체 속도 주장에는 독립적인 벤치마크가 필요하다.

2023-10-05 기준 EngFlow는 공개되지 않은 금액을 tipi.build에 투자하고 CMake RE 베타를 출시했으며, 주장된 10배 속도 향상은 해당 보도에서 독립적으로 벤치마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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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ngFlow and tipi.build launch a remote CMake build execution service for your C and C++ cod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