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SRE)가 소프트웨어 장애를 감지하고 해결하며 사후 분석(postmortem)을 수행하도록 돕는 뉴욕의 인시던트 관리 스타트업이다.

전 경쟁사를 인수하는 것이 부족한 부분을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낫다. 엔터프라이즈 통합과 CrowdStrike, Ticketmaster 같은 고객이 거래와 함께 따라왔다.

Crunchbase 기준 3,0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인수 시점에 추가로 비공개 금액의 투자 라운드도 있었다.

FireHydrant는 2019년 뉴욕에서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를 위한 인시던트 관리 도구, 즉 팀이 장애를 찾아 수정하고 사후 분석을 수행해 인시던트가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며 출발했다.

몇 년에 걸쳐 인시던트 대응에서 감지, 억제, 예방으로 영역을 넓히며 플랫폼을 갖추었다. 2024년 초에는 온콜 IT 인력용 알림 도구인 Signals를 추가했으며, 이는 PagerDuty와 경쟁한다. ServiceNow 등과의 엔터프라이즈급 통합은 여전히 로드맵에 있었다. 2024년 2월, Signals 출시 직후 두 CEO가 거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양사 투자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합의를 위해 수개월간 작업했다.

거래는 2024년 8월 21일까지 종결되었으며, 거래에 포함된 Blameless 직원들은 그 주에 FireHydrant에 합류했다. Blameless는 단기적으로 독립 플랫폼으로 유지되며, 고객은 1년 이내에 FireHydrant로 이전하고 기능이 통합되면 브랜드는 폐기될 예정이다. Blameless 이사회 멤버인 Vas Natarajan(Accel)과 Dan Moskowitz(Third Point Ventures)는 FireHydrant 이사회에 합류했다.

Blameless는 FireHydrant가 아직 로드맵에만 두고 있던 완성된 요소들, 즉 ServiceNow 및 Microsoft Teams와의 엔터프라이즈 통합을 갖추고 있었다.

이번 인수로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VMware, Ticketmaster 같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를 유기적으로 확보하는 데는 수년이 걸렸을 것이다.

FireHydrant는 막 Signals를 출시하고 엔드투엔드 플랫폼을 갖추는 중이었으며, 인수는 부족한 각 부분을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통합을 더 빠르게 만들었다.

종결 시점의 비공개 추가 자금과 Blameless의 추가 매출은 FireHydrant CEO가 표현한 대로 수년간의 런웨이를 제공했다.

Blameless의 투자자들은 FireHydrant 이사회 좌석(Accel, Third Point Ventures)으로 수용되어, 두 벤처 투자 지원 기업 간 거래를 원활하게 했다.

플랫폼 전략이 계속 로드맵에 공백을 남긴다면, 전 경쟁사의 부족한 부분과 고객 기반을 인수하는 것이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빠를 수 있다.

2024년 8월 21일 기준 인수는 종결되었고 거래에 포함된 Blameless 직원들은 그 주에 FireHydrant에 합류했다. Blameless는 FireHydrant가 기능을 통합하는 동안 단기적으로 독립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2025년 중반까지 고객은 FireHydrant 고객이 되고 Blameless 브랜드는 폐기될 예정이다. Blameless 이사회 멤버인 Accel의 Vas Natarajan과 Third Point Ventures의 Dan Moskowitz는 FireHydrant 이사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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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wo incident management startups join forces as FireHydrant nabs Blameles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