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oh는 물을 수소로 분해하는 장비인 알칼라인 전해조를 설계하고 제조할 계획이다.

더 저렴한 제조 없이는 수소가 확장될 수 없으며, 전해조 스택은 범용품이 될 것이므로 가장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쪽이 승자가 된다.

Engine Ventures가 주도한 2,000만 달러 시리즈 A.

Jimmy Rojas는 스탠퍼드 대학원생으로서 수소와 에너지 시스템을 연구한 뒤 Baruch Future Ventures에서 딜을 심사했는데, 모든 수소 딜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전부 거절했다고 농담했으며, 그래서 직접 창업했다.

Evoloh는 가장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전원 공급 장치, 펌프, 열교환기를 조달하고 배터리 제조에서 빌려온 롤투롤 인쇄를 사용한다. 첫 공장은 2025년 말까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가동 시 연간 3.75GW의 전해조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IEA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제조 능력 약 11GW와 비교된다. 시리즈 A 자금은 공정 개선, 대규모 파일럿, 유료 고객 확보에 쓰인다.

Rojas는 검토한 모든 수소 기업에서 전해조의 비용 및 물류 문제를 보았다

멤브레인 개발은 '항상 더 나은 것을 가진 누군가가 나타나는' 군비 경쟁이다

알칼라인 전해는 백금 같은 값비싼 희귀 금속을 피한다

롤투롤 인쇄는 배터리 제조에서 이미 작동하며, 규모 확대 시 비용을 절감한다

신생 장비 시장에서는 제품이 범용화될 가능성이 높다면 새로운 소재보다 제조 비용으로 경쟁하는 것이 더 방어 가능한 베팅이 될 수 있다.

2024년 3월 26일 기준 Evoloh는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지만 아직 상업용 공장이 없었으며, 3.75GW라는 수치는 제시된 목표이고 고객은 아직 계약되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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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voloh bets hydrogen won't happen without better manufacturing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