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GrazeMate는 소를 목장 간에 몰고 다니며 스마트폰 앱으로 체중, 풀, 물 수준을 추정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베팅
목장주들이 완전 자율 드론이 소를 이동시키는 것을 신뢰해 헬리콥터를 대체할 것이라는 베팅이다. 임대 드론 한 대가 수천 마리 규모로 확장되어 개체별 목걸이 방식보다 낫다는 것이다.
초기 자본
Y Combinator가 주도하고 Antler와 NextGen Ventures가 참여한 A$120만 프리시드.
시작
2025년 Sam Rogers가 창업했다. 그는 퀸즐랜드에 있는 가족의 6,000마리 규모 소 목장에서 자랐고 시드니 대학의 로봇공학 학위 과정을 중퇴했다. 그는 소몰이에 매일 몇 시간이 걸리고 연간 A$10만 이상이 든다는 것을 보았고, 자율 드론이 헬리콥터, 오토바이, 말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GrazeMate는 Y Combinator의 Winter 2026 배치에 합류했고 2026년 1월 YC가 주도하고 Antler와 NextGen Ventures가 참여한 A$120만 프리시드를 유치했다. 퀸즐랜드와 뉴사우스웨일스에서 파일럿 목장을 운영하며 DJI 드론에 강화학습 모델을 탑재해 170만 에이커에 걸쳐 매주 수천 마리의 소를 몰았다. 이 회사는 드론을 임대하고 월 사용료를 받으며, 미국 시장으로 전환하면서 Brumby로 사명을 변경했다.
결과
2026년 9월 기준으로 여전히 활동 중이다. GrazeMate는 Brumby로 사명을 바꾸고 3인 팀으로 활동 중인 YC Winter 2026 기업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초기 미국 파트너들을 온보딩하는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큰 소 목장 일부와 협력한다고 밝히고 있다.
소몰이는 싫고 비싼 일이다. 목장주들은 매일 몇 시간을 쓰고 소를 옮기는 데 연간 최대 $100만을 지출하므로 자동화의 가격 책정이 쉽다.
GrazeMate는 개체별 하드웨어 대신 공유 드론 한 대에 베팅하며, 스마트 목걸이는 거대한 목장에서 경제성이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드론을 임대하고 소프트웨어 요금을 받는 방식은 하드웨어를 대체하는 노동력에 맞춘 반복 서비스로 전환한다.
YC Winter 2026 자리와 A$120만 프리시드 덕분에 학생 창업자가 두 대륙에서 하드웨어를 현장에 투입할 수 있었다.
제거하는 고통에 맞춰 가격을 책정하라. 수천 마리 규모로 확장되는 드론 한 대를 임대하고, 대체하는 노동력과 헬리콥터 시간보다 낮은 요금을 받아라. 하드웨어가 아니라 결과를 팔아라.
그 후
2026년 9월 1일 기준, Brumby(구 GrazeMate)는 시드니에 본사를 둔 3인 팀의 활동 중인 YC Winter 2026 기업이다. 2026년 1월 Y Combinator가 주도한 A$120만 프리시드 이후 퀸즐랜드와 뉴사우스웨일스에서 파일럿을 완료해 170만 에이커에 걸쳐 매주 수천 마리의 소를 몰았고, 이후 Brumby로 사명을 바꾸고 초기 미국 파트너 온보딩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자사 드론이 세계에서 가장 큰 소 목장 일부와 협력한다고 밝히며 여전히 드론과 소프트웨어 결합 임대 모델을 제공하고, 미국 및 그 외 지역의 대규모 방목 사업을 겨냥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rom moon hotels to cattle herding: 8 startups investors chased at YC Demo Day TechCrunch · techcrunch.com ·
- Robot cowboys: GrazeMate bets on fully autonomous cattle mustering drones AgFunderNews · agfundernews.com ·
- Brumby (Formerly GrazeMate): Robot Cowboys that Herd Cattle with AI Drones Y Combinator · 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