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사용한 리튬 배터리를 양극재 전구체 물질로 바꾸는 기계를 라이선스하는 싱가포르 기반 배터리 재활용 기술 기업
베팅
배터리 자체를 재활용하는 대신 배터리 제조사와 재활용업체에 주택 크기의 재활용 기계를 라이선스하는 것이 더 빠르게 규모를 키울 것이다
초기 자본
이전에 조달한 약 1,500만 달러에 더해 프리 시리즈 B로 2,050만 달러; 시리즈 B의 두 번째 부분은 약 9개월 후에 예정
시작 경위
그린 리이온은 자사의 기계가 작은 주택 크기라고 말한다. 이 싱가포르 기반 스타트업은 이번 라운드 전까지 약 1,5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약 3년 만에 1억 8,700만 달러의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에 도달했다.
CEO 레온 패런트는 스타트업이 시리즈 B를 두 부분, 즉 이번 조달과 약 9개월 후의 또 다른 조달로 나눈 이유는 지금까지 비교적 적은 자금을 조달했기 때문에 선을 긋고 더 큰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 상승을 설정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알레온과 SK가 소유한 TES를 포함한 배터리 제조사와 재활용업체에 기술을 라이선스하며, 휴스턴과 싱가포르의 두 공장에서 연간 50대의 재활용 장치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린 리이온은 주택 크기의 기계를 만드는 데 비해 적은 약 1,500만 달러만 조달했다
리튬 수요는 높고 채굴은 환경을 훼손하므로 재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술을 라이선스하면 재활용 공장을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
시리즈 B를 나누면 더 큰 조달 전에 밸류에이션 상승 단계를 설정할 수 있다
시리즈 B를 나눔으로써 젊은 기업이 더 큰 조달을 하기 전에 작은 트랜치에 대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확정할 수 있었다.
그 후
2023-03-17 기준 그린 리이온은 1억 8,700만 달러의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을 기록했고, 약 9개월 후 두 번째 시리즈 B 트랜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연간 50대라는 목표를 갖고 있다. 사용한 리튬 배터리를 100% 재활용한다는 주장은 회사 자체의 주장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Rawr? Green Li-ion recharges with $20.5M to scale its recycling tech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