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온콜 엔지니어'로 시작해 티켓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버그를 수정하며 프로덕션 인시던트를 처리했으며, 현재는 프로리퍼레이트로서 MIT 라이선스의 자체 호스팅 가능한 기업용 코딩 에이전트 플랫폼을 제공한다.

AI 엔지니어가 티켓을 분류하고 버그를 수정하며 인시던트를 처리할 수 있다고 베팅했고, 이를 클로즈드소스 제품으로 검증한 뒤 프로리퍼레이트로 플랫폼을 오픈소스화했다.

2025년 9월에 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투자자로는 M.G. 시글러, 해리슨 메탈, 파텍, 텍톤, 더 HIT 포지, 그리고 Y 콤비네이터가 포함되었다.

파블로 한센은 19세에 AI 석사 학위를 마쳤고 오닉스(YC W24)의 첫 직원이었다. 그는 2025년에 키스톤을 창업해 YC S25 배치에 선정되었으며, 회사의 목표는 AI를 활용해 티켓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버그를 수정하며 인시던트를 처리하는, 팀의 '온콜 AI 엔지니어'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2025년 9월 데모 데이에서 테크크런치는 이 회사를 투자자들이 가장 투자하고 싶어 한 9개 기업 중 하나로 꼽았다. 고객으로는 러버블이 있었고, 창업자는 7자리 수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같은 달에 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 이후 회사는 프로리퍼레이트로 사명을 바꾸고 제품을 클로즈드소스 버그 수정 도구에서 MIT 라이선스의 자체 호스팅 가능한 코딩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환했으며, '기업 수준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에 집중했다. 각 에이전트는 격리된 샌드박스를 갖추고 내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으며, 모든 이벤트로 트리거되고, 다중 사용자 실시간 미리보기에서 협업적으로 검증된다.

고통스러운 시나리오에서 출발했다. 프로덕션 버그 수정에는 코드베이스와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AI로 확장 가능하며, 사람에게는 시간이 많이 든다.

먼저 검증했다. 데모 데이 전에 러버블 같은 고객과 인수 제안이 있었다.

엑시트를 거절했다. 인수를 거절하고 플랫폼을 오픈소스화해 인프라로 격상했다.

오픈소스는 신뢰 장벽을 낮춘다. MIT 라이선스와 자체 호스팅으로 기업 도입이 가능해진다.

좁은 베팅을 검증한 뒤 확장했다. 고객과 제안으로 AI가 버그를 수정함을 입증한 뒤, 더 큰 전장을 위해 플랫폼을 오픈소스화했다.

2026-09-01 기준으로 회사는 프로리퍼레이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YC 기업 페이지 상태 Active, 샌프란시스코, 2025년 설립), MIT 라이선스의 자체 호스팅 가능한 코딩 에이전트 플랫폼을 홍보하고 있다. YC 런치 설명에 따르면 저장소는 오픈소스화되었고, 팀은 소수 고객과 함께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의 엔지니어링 효율성 향상을 검증하고 있으며, 데모 일정 예약과 자체 호스팅 문서가 공개되어 있다. YC 기업 페이지에는 여전히 키스톤의 과거 항목이 남아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The 9 most sought-after startups from YC Demo Day TechCrunch · techcrunch.com ·
  2. Keystone: Funding, Team & Investors StartupIntros · startupintros.com ·
  3. Proliferate: Do your life's work with agents Y Combinator · 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