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드레드는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으로, 회원들이 집을 교환하고 회원 간에 금전을 주고받지 않는 회원제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여행자들이 호텔이나 휴가용 임대료를 내는 대신, 모든 게스트가 동시에 호스트가 되는 서로의 실제 집에서 숙박을 교환할 것이라는 베팅이다.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NEA 주도, a16z, Caffeinated Capital, Bessemer, Outset 참여). 누적 조달액은 2,675만 달러다.

오픈도어 출신인 저스틴 페일프스키와 타스님 아미나가 2021년 킨드레드를 창업했고, 2022년 봄 비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킨드레드는 연간 약정이 없는 종량제 모델과, 1년간 서비스 수수료 0달러로 무제한 여행을 할 수 있는 600달러짜리 '킨드레드 패스포트'를 추가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 당시 회사는 직원 20명으로 북미 20개 이상 시장에서 활동 중이었으며, 1년 전 10명에서 늘어난 수치다. 또 런던, 베를린, 암스테르담 진출과 '매치메이커'라는 AI 추천 알고리즘 도입을 계획했다.

에어비앤비식 임대가 전문화되면서, 상시 거주 주택이 미활용 공급으로 남아 있다

모든 게스트가 호스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이 상호 신뢰와 책임을 만든다고 창업자들은 말한다

수수료 상한이 있고 회원 간 금전 거래가 없는 모델은 여행자의 비용을 낮춘다

공급과 수요가 크게 겹치는 대도시의 밀집도가 현지 사진 촬영 및 청소 운영을 뒷받침한다

주고받는 교환 방식은 모든 사용자를 공급자로 만들어 수요와 함께 재고가 늘어나게 하지만, 신뢰와 몇몇 도시의 밀집도에 의존한다.

2023년 4월 19일 기준 킨드레드는 직원 20명으로 북미 20개 이상 시장에서 활동 중이며 유럽으로 확장하고 있었다.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수치는 회사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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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Opendoor alums raise $15M for Kindred, a home-swapping network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