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P 장치로 메탄을 수소와 그래핀으로 분해하는 케임브리지 소재 기후테크 기업이다.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을 판매 가능한 수소와 그래핀으로 전환하는 LOOP 플라스마 장치가 탈탄소화를 고객이 구매하는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레비디안은 2022년 말 첫 LOOP 장치인 LOOP10을 스코틀랜드 남부에서 에코 그룹과 함께 설치한 뒤, 다음 시장으로 EU를 물색했다.

폐가스, 전력 수요, 제품 라인이 수소·그래핀·메탄 처리를 동시에 소비하는 고객 한 곳이면 비즈니스 모델의 자기완결적 증명이 된다.

그래핀은 수소 경제성에 두 번째 수익 축을 더한다. '폐기물' 탄소가 고객이 제품에 내장하려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신소재가 되기 때문이다.

구매자가 두 산출물을 모두 자체 통합하므로(그래핀은 건축 제품에, 수소는 전력에) 이 파일럿에는 외부 오프테이크 파트너가 필요 없다.

기후 하드웨어는 대표 고객과 함께할 때 더 잘 이동한다. 폐기물, 전력, 제품 수요가 세 가지 산출물을 모두 소비하는 파트너 한 곳이면 어떤 피치 덱보다 순환성을 잘 보여준다.

스투갈룩스는 2025년까지 LOOP100 시스템 두 대로 확장할 계획이었다. 해당 자료에는 이후 배치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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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limate startup will help decarbonise construction in Luxembourg The Next Web · thenext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