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크기의 가정용 분석기와 앱으로, 소변에서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개인화된 가임기를 차트로 보여주며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된다.

모든 가정용 호르몬 검사를 익명화해 모으면, 회사를 창업하게 만든 여성 건강 분야의 연구 공백을 메울 만큼 큰 데이터셋이 될 수 있다.

실비아 강은 IoT 기기와 소비자 직접 판매 제품이 절정이던 2017년에 미라를 출시했으며, 여성은 배란 테스트나 체외수정(IVF)보다 더 나은 가임 계획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확신했다.

강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들은 자신이 직접 가임 문제를 겪어본 경우에만 이 문제를 이해했다. 2024년까지 미라는 모든 사용자의 결과를 추적하고 익명화하며 데이터셋을 구축했고, 강은 이것이 '여성 건강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한다(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내용).

기기 사업이 조용히 복리처럼 쌓여 어느 클리닉도 쉽게 복제할 수 없는 독점적 호르몬 데이터셋이 된다.

익명화된 집계는 소비자용 가임 기기를 의료 연구의 인프라로 바꾼다.

이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 투자자들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한다. 자산이 검사 때마다 커지기 때문이다.

강의 프레이밍, 즉 '병원 방문처럼 자신의 결과를 소유하라'는 것은 데이터 전환 국면이 불러오는 프라이버시 질문을 선제적으로 다룬다.

하드웨어 회사의 복리 자산은 그 기기가 생성하는 데이터일 수 있다. 단, 사용자가 그 데이터를 가능하게 하는 익명화를 신뢰해야 한다.

2024년 9월 인터뷰 당시 미라는 기기 사업 위에 익명화된 데이터 계층을 활발히 구축하고 있었고, 강은 그것이 '여성 건강을 정말로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인터뷰에서는 데이터셋 규모, 제휴, 매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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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ira is helping fill the hormone knowledge gap for women and the medical industry TechCrunch (Found podcast)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