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Movile은 iFood, Zoop, Mensajeros Urbanos, Moova, Afterverse, PlayKids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한 브라질 기반 모바일 앱 그룹이다.
베팅
고객을 보유한 모든 기업이 화이트레이블 기반인 Zoop를 통해 핀테크가 될 수 있으며, 이 테제가 iFood 규모 또는 그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작 경위
Movile은 스스로를 '테제 메이커'라고 설명한다. 10년 전 음식 배달을 선택해 주력 사업인 iFood를 구축했고, 2019년에는 핀테크를 차기 테제로 삼아 레스토랑 기반 위에서 이를 실행할 MovilePay를 설립했다.
전개 상황
2021년 8월 BNamericas와의 인터뷰에서 CEO 파트리크 흐루비는 Prosus로부터 받은 새 10억 헤알(1억 8,600만 달러)이 어디에 쓰일지 밝혔다. 이는 1998년 Movile 창립 이후 최대 투자였다. 핀테크는 다른 기업이 자체 결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하는 화이트레이블 결제·금융 서비스 플랫폼인 Zoop를 통해 이루어진다. MovilePay는 레스토랑 내부에서 이 모델을 입증했으며, 활성 계정 7만 개와 2억 헤알 이상의 신용 공여를 기록했다(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1년이 채 되지 않은 물류 테제는 콜롬비아의 Mensajeros Urbanos(멕시코로 확장 중)와 아르헨티나의 Moova를 통한 라스트마일 배달을 겨냥한다. 게임은 명시적으로 '더 베팅에 가까운' 분야다. Afterverse는 활성 사용자 5,0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PlayKids에서 분사했으며, 완성된 테제는 없지만 '크게 투자'할 의사가 있다. 흐루비는 10억 헤알이 신규 인수보다 기존 테제에 자금을 대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600개 이상의 채용 공석과 3년 연속 약 80%의 연간 성장도 언급했다.
테제 구조는 포트폴리오 규율이다. 하나의 주력 현금 엔진(iFood)이 각기 자체 회사를 가진 연속적인 10년 단위 베팅에 자금을 대는 것이다.
Zoop의 화이트레이블 모델은 고객을 보유한 모든 기업을 유통 채널로 끌어들인다. 이는 iFood의 레스토랑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핀테크판이다.
MovilePay의 7만 계정은 그룹이 Zoop를 통해 외부로 확장하기 전에 Movile 자체 생태계 내부에서 핀테크 테제를 입증했다.
물류와 게임 테제는 서로 다른 확신 수준에서 같은 패턴을 보여준다. 하나는 이미 다국적이고, 다른 하나는 자본이 배정된 명시적 '베팅'이다.
적용 가능한 점
홀딩스의 두 번째 막은 첫 번째 막이 독점일 때 가장 자금을 대기 쉽다. iFood의 지배력이 핀테크 기반, 라스트마일, 게임 등 각 테제에 성숙할 10년을 부여하며 이를 뒷받침한다.
후속 상황
2021년 8월 24일 인터뷰 시점에 Prosus 자금은 핀테크, 라스트마일 물류, 게임에 새로 배정되었으며, 흐루비는 각 테제에 더 깊은 투자를 시사했다. 해당 자료는 집행 마일스톤을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olombia is one of our major priority markets' – Movile BNamericas · bnameric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