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Paddle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위해 기록상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서 결제, 세금, 구독을 처리한다.
판단
애플이 제3자 인앱 결제를 허용하도록 강제될 것이며, 개발자들은 가능해지는 즉시 Paddle의 5-10% 수수료로 전환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초기 자본
보고서에 명시되지 않음.
시작 경위
2021년 9월, 이본 곤잘레스 로저스 판사는 애플이 개발자들이 사용자를 대체 결제 수단으로 안내하는 것을 더 이상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Paddle은 2021년 10월 7일에 iOS IAP 대체안을 발표했다.
전개
Paddle은 10달러 미만 거래에는 10%, 그 이상에는 5%의 수수료를 책정했으며, 이는 애플의 30%(1년 이후 구독은 15%)와 대비된다. 이용 가능 시점은 판결에 맞춰 2021년 12월 7일부터로 계획되었다. 전문가들은 그러한 시스템이 App Review를 통과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고, 에픽은 판결에 항소하여 법적 근거가 재해석될 여지를 남겼다.
5-10%의 수수료는 애플의 30%/15%를 밑도는 것으로, 이 차익거래는 판결이 유지될 경우에만 존재한다.
이 제품은 개발자들의 오랜 요구를 묶은 것이다: 라이프사이클 고객 데이터, 일시정지 도구, PayPal, 자체 관리 환불.
Paddle의 에픽 판결에 대한 법적 해석은 이 시스템이 허용된다고 보지만, 애플의 해석은 여전히 미해결 문제로 남아 있었다.
MacPaw의 조기 참여는 법적 근거가 확정되기 전에 이 판단에 첫 번째로 이름이 알려진 고객을 제공했다.
규제에 대한 판단은 정당한 제품 전략이다: 문이 열리기 전에 대안을 구축하고, 기존 사업자의 요율의 일부로 가격을 책정하며, 출시일이 판사의 손에 달려 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 후
발표 시점 기준으로 Paddle은 2021년 12월 7일부터 이용 가능할 계획이었으며, 항소가 기본 규칙을 바꿀지 여부는 미해결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n hopes of App Store changes, Paddle develops an alternative to Apple's payments system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