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브리프와 참조 이미지를 크리에이티브 팀을 위한 공유 가능한 이미지·색상·텍스트 무드 보드로 바꿔주는 생성형 AI 도구.

AI의 최선의 창작 용도는 완성된 자산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방향을 더 빠르게 탐색하는 아이디어 발상과 무드보딩이라는 것.

파텍과 시그니 캐피털이 주도한 320만 달러(300만 유로) 시드 투자.

프랑스 공동 창업자 토마스 야니와 플로랑 파크는 창의성은 사용하는 도구로 정의된다는 관찰, 그리고 참조 자료 수집 단계에는 그 자체의 전용 도구가 없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피멘토를 만들었다.

피멘토에서는 브리프를 입력하고 이미지 몇 장을 추가한 뒤 그 브리프에 맞춘 이미지, 텍스트, 색상을 생성한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 두 장을 합치거나, 한 이미지에서 색상을 고르거나, 텍스트를 재사용해 더 생성하거나, 변형을 요청한 뒤 링크로 보드를 공유할 수 있다. 미세 조정된 오픈 소스 모델인 스테이블 디퓨전과 라마로 구동되며 미스트랄 AI도 계획 중이고, 로드맵에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보드가 추가된다. 파크는 미래는 채팅 프롬프트가 아니라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는 여러 방식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모두는 완성된 이미지를 판매하지만, 피멘토는 취향이 실제로 형성되는 탐색 단계를 판매한다.

미세 조정된 오픈 소스 모델(스테이블 디퓨전, 라마, 미스트랄)이 스택을 저렴하고 맞춤화 가능하게 유지한다.

병합, 색상 선택, 변형 같은 반복 메커니즘은 크리에이티브 리뷰가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에 맞춰 구축되었다.

엔젤 투자자 명단은 시장 진출 자산이다. 바로 이 제품을 살 디자인, 개발 도구, 게임 업계 인맥이다.

워크플로의 다듬어진 마지막 구간이 아니라 지저분한 첫 10%를 판매하라. 아직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 반복이 가장 저렴하다.

2023년 12월 7일 기준, 피멘토는 시드 투자를 확보한 채 제품을 출시했고 고객용 맞춤형 보드 로드맵을 갖고 있었다. 도입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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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imento turns creative briefs into visual mood boards using generative AI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