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제미나이 16nm FPGA와 FPGA 애플리케이션 설계용 전자설계자동화(EDA) 제품군인 랩터를 개발하는 FPGA 스타트업
핵심 베팅
상용 오픈소스 FPGA 설계 소프트웨어와 이에 맞는 저가형 FPGA를 결합하면 인텔 등 기존 강자들을 상대로 저가~중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
초기 자본
캄비움 캐피털이 주도한 1,500만 달러 시리즈 A, 그리고 8,000만 달러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으로 1,500만 달러 추가 투자(익스텐션)가 예상됨
시작 경위
래피드 실리콘은 2021년, 전 인텔 총괄매니저이자 반도체 스타트업 SiFive의 CEO였던 나비드 셔와니 CEO 겸 공동창업자와 함께 출범했다. 목표는 저가~중가 FPGA 시장을 위한 오픈소스 기술을 홍보하고 구현하는 것이었다.
전개 상황
2023년 1월 시리즈 A를 발표하며, 이 자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저가형 FPGA 출시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 중인 제품은 두 가지로, EDA 소프트웨어인 랩터와 듀얼코어 Arm 프로세서, 메모리 컨트롤러, 이더넷을 갖춘 16나노미터 FPGA인 제미나이였다. 셔와니는 제미나이가 2023년 1분기 말까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동안 회사는 IP 라이선싱으로 연 200만~300만 달러를 벌었다.
FPGA는 특히 AI와 머신러닝 분야에서 뜨거운 영역이 되었다
시장 규모는 2021년 60억 달러에서 2028년 140억 달러로 추정되었다(한 추정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고객의 지원 부담과 출시 시간을 줄여준다
하드웨어가 완성되는 동안 IP 라이선싱이 이미 연 200만~30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
적용 가능한 점
래피드 실리콘은 하드웨어와 오픈소스 툴링을 결합해 고객의 지원 부담을 줄이지만, 인텔을 비롯한 주요 경쟁사들은 훨씬 규모가 크다.
후속 상황
2023-01-12 기준 래피드 실리콘은 1,500만 달러 시리즈 A, 8,000만 달러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으로 예상되는 1,500만 달러 추가 투자, 그리고 2023년 1분기 말까지 출시 예정인 첫 FPGA 제미나이를 보유하고 있었다. 추가 투자는 테크크런치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PGA startup Rapid Silicon lands $15M to bring its first chip to marke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