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AI로 음성 대화를 생성하고 사용자의 답변을 듣는 언어 학습 앱으로, 사용자가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한다
핵심 베팅
인간 개입 없이 완전히 AI로 운영되는 말하기 우선 방식이 시험 대비 없이도 개인 튜터 가격의 일부로 회화를 가르칠 수 있다는 것
조달 자금
Accel이 주도하고 OpenAI Startup Fund, Khosla Ventures, Y Combinator가 참여한 7,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6개월 전에는 5억 달러 가치로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확장 투자를 받았다
시작 배경
현재 8년 된 Speak는 Thiel Fellow로 만난 Connor Zwick과 Andrew Hsu가 창업했다. 읽고 쓰기보다 먼저 듣고 말하는 방식, 즉 원어민이 언어를 배우는 방식을 가르친다.
진행 경과
이 방식은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모든 문법 규칙을 설명하지 않고 듣고 말하기, 문구를 자동화될 때까지 소리 내어 연습하는 드릴, AI로 생성한 실제 상황 맥락이다. 인간 개입은 없다. OpenAI는 투자자이자 기술 공급사이며, 최신 음성 기술의 초기 파트너이기도 하다. Zwick은 회사가 명시적으로 시험 대비 솔루션이 되지 않으려 하며 게임화와 참여도보다 효과를 택한다고 말했다.
결과
2024년 12월 10일 Speak는 10억 달러 가치로 7,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발표했다. 주요 목표는 영어 외의 대상 언어를 추가하는 것으로,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부터 시작한다. Accel의 파트너 Ben Quazzo가 이사회에 합류한다. Speak는 활성 사용자 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Hsu는 다운로드가 1,000만 건을 넘고 평균 사용 시간이 하루 10~20분이며 Speak for Business의 고객이 200곳 이상이라고 말했다.
영어 학습자는 문법과 어휘를 아는 경우가 많지만 말하기 연습이 없으며, 이것이 Speak가 겨냥하는 격차다
AI만으로 구성된 제품은 월 20달러 또는 연 99달러로 제공되어 인간 튜터 가격의 일부에 불과하다
OpenAI는 투자자이자 기술 공급사이며 음성 기술 파트너로, Speak를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과 연결한다
시험 대비와 게임화를 피함으로써 회화 능력에 초점을 유지한다고 CEO는 말한다
Speak는 시험과 게임화보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법을 가르친다는 좁은 약속을 택했다. 6개월 만에 가치가 두 배가 된 가운데, 남은 질문은 그 약속이 새로운 언어로도 이어질 수 있는지다.
후속 상황
2024년 12월 10일 기준 Speak는 7,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후 10억 달러 가치로 평가되었고, 다운로드 1,000만 건 이상과 200곳 이상의 기업 고객을 보유했으며,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시작으로 영어 너머로 확장하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OpenAI-backed Speak raises $78M at $1B valuation to help users learn languages by talking out loud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