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루루에 본사를 둔 음식 배달 및 퀵커머스 기업으로, 기업가치가 최대 107억 달러에 달하는 데카콘이다.

IPO를 앞두고 전체 인력의 5~6%를 감축하면 이 푸드테크 및 퀵커머스 기업이 흑자로 나아가 상장 준비를 갖추게 될 것이다.

Swiggy는 2022년 1월 7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통해 107억 달러의 최고 기업가치와 데카콘 지위에 도달했다. 2023년 1월에는 비용 절감을 이유로 비슷한 수의 인력을 감축하고 육류 마켓플레이스를 폐쇄했다.

2024년 1월, 두 소식통은 엔트랙트에 350~400명의 직원, 즉 전체 인력의 5~6%가 표준 퇴직금과 함께 해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최대 규모의 감원이자 Swiggy의 12개월 만의 두 번째 감원이다. 이번 감축은 2025회계연도(FY25)의 잠재적 상장 계획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또한 Swiggy는 FY24에 Sidharth Satpathy, Dale Vaz, Karthik Gurumurthy, Ashish Lingamneni, Nishad Kenkre, Anuj Rathi 등 임원들의 퇴사를 겪었으며, Invesco는 기업가치 평가액을 83억 달러로 상향했다.

Swiggy는 2024년 하반기까지 흑자로 전환하기를 원했다

소식통들은 이번 감축을 다음 회계연도의 계획된 상장과 연결지었다

장기화된 자금 조달 한파로 인해 인도 후기 단계 스타트업들은 성장보다 수익성을 우선시하게 되었다

Swiggy는 이미 2023년 1월에 비슷한 수의 인력을 감축하고 비용 절감을 위해 육류 마켓플레이스를 폐쇄한 바 있다.

IPO 전 흑자 전환 추진은 우선 인력 감축과 임원 이탈로 나타나지만, 확인되지 않은 소식통 기반 보도는 회사 발표가 아니라 보도로서 읽어야 한다.

2024년 1월 25일 기준, 이번 감원은 소식통들에 의해 보도되었을 뿐 Swiggy가 확인하지는 않았으며, Swiggy는 Invesco가 기업가치를 83억 달러로 평가한 가운데 FY25 상장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Swiggy set to lay off over 350 employees as it gears up for IPO Entrackr · entrack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