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xia는 우울증을 위한 케타민 클리닉과 임상시험을 운영하며, KetaMD는 재택 케타민 원격진료 플랫폼이다.

KetaMD를 인수하면 Braxia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감독 하의 재택 케타민 치료를 제공할 기술, 물류, 노하우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회사가 평가한 최대 630만 달러: 0.049달러 종가 기준 약 200만 달러 상당의 Braxia 주식 4,200만 주에, 5년 조건의 언아웃 주식 약 100만 달러 추가.

KetaMD는 불안과 우울증을 위한 재택 케타민 치료용 원격진료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의료 감독 하에 정신건강 간호사의 안내를 받고 정신과 의사의 지원을 받았고, 플로리다에서만 이용 가능했다. 우울증, 자살성 및 관련 질환을 연구하는 토론토 소재 기업 Braxia Scientific은 클리닉과 임상시험을 운영하며 케타민 치료 결과를 직접 목격해 왔다.

2022년 8월 3일 Braxia는 주식 매입을 발표했다: KetaMD 보통주 100%를 Braxia 주식 4,200만 주(0.049달러 종가 기준 약 200만 달러)와 5년 성과 목표에 연동된 언아웃 주식 약 100만 달러로 인수하며, 회사가 밝힌 최대 총액은 630만 달러였다. KetaMD는 Braxia 산하에서 브랜드를 유지할 예정이었다.

클리닉은 도시별로 확장된다. 원격진료는 클리닉을 짓지 않고 미국 전역의 환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Braxia는 자사 클리닉과 임상시험에서 케타민 치료 결과를 확인했고, 분야가 아직 초기일 때 환자 직접 연결 채널을 원했다.

페이퍼주(주당 1센트 미만) 가격의 전액 주식 거래 덕분에 소규모 기업이 현금을 쓰지 않고 작동하는 플랫폼을 인수할 수 있었다.

KetaMD는 임상적 신뢰성을 갖춘 모기업을 얻었고, Braxia는 실제 플로리다 시장과 5개 주 출시 계획을 얻었다.

진료실 단위로 확장하는 치료 사업이 도시마다 클리닉을 짓는 대신 원격진료 기반 시설을 인수함으로써 전국적 도달 범위를 확보한다.

2022년 8월 3일 기준 KetaMD 브랜드는 Braxia 산하에서 독립적으로 유지될 예정이었고, 그해 캘리포니아, 뉴욕, 텍사스, 콜로라도, 워싱턴에서 출시가 계획되어 있었다. CEO Roger McIntyre는 이 거래를 미국과 캐나다 전역, 그리고 향후 전 세계적으로 근거 기반 사이케델릭에 대한 접근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해당 보도에는 인수 후 실적이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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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raxia buys KetaMD to get into remote-delivered ketamine treatment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