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핀테크로, 뱅킹 플랫폼으로 시작해 수익 상품과 은행용 화이트라벨 소프트웨어로 전환하고 있다

Copper는 뱅킹에서 Earn으로 전환할 계획이었다. Earn은 사용자가 설문조사와 게임으로 돈을 벌 수 있게 하는 상품이며, 가족 뱅킹을 은행용 화이트라벨로 제공하려는 계획도 있었다

Fiat Ventures, Insight Partners, Index Ventures 등으로부터 총 4,2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2022년에 2,900만 달러를 포함한다

Copper는 4년 전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뱅킹 플랫폼으로 출시되었다. 2022년 사용자 80만 명 이상을 보유했을 때 2,900만 달러를 조달했고 GeekWire Awards 올해의 스타트업 결선 진출자였다. CEO Eddie Behringer는 이미 뱅킹에서 Earn으로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24년 5월 12일 일주일 전, Copper는 자사의 뱅킹 미들웨어 제공업체가 곧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Synapse는 4월에 파산을 신청했고, TabaPay의 인수 계획은 5월에 무산되었다. 5월 12일 Behringer는 고객들에게 체크카드와 예금 계좌가 24시간 이내에 중단될 것이라고 알렸다. 소수 고객은 자금에 접근하지 못했으며, Behringer는 대부분이 신속하게 접근 권한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Copper는 계획했던 뱅킹 전환을 앞당겼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주로 Earn이 견인했다. 또한 가족 뱅킹 및 금융 교육 상품을 원하는 은행들과 화이트라벨 SaaS 계약을 계획하고 있었다. 직원은 30명이었고 채용 중이었다.

Copper의 예금 계좌용 미들웨어인 Synapse가 서비스를 중단하고 파산에 들어갔다

Copper의 전략은 이미 Earn으로 전환되어 있었으므로 뱅킹 종료는 계획에 부합했다

Earn이 160%의 매출 성장을 이끌어 지속할 기반을 마련했다

Copper의 뱅킹 상품은 단일 미들웨어 공급업체에 의존했기 때문에 Synapse의 실패로 이미 계획했던 종료를 훨씬 짧은 일정으로 강제하게 되었다.

2024년 5월 21일 기준으로 Copper는 뱅킹 서비스를 종료했고, 소수 고객은 여전히 자금에 접근하지 못했으며, Earn과 화이트라벨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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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intech startup Copper forced to discontinue banking services amid Synapse fiasco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