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5세를 위한 모바일 네오뱅크로, 차입한 은행 인가를 기반으로 무료 예금 계좌를 제공하고 할인된 기프트카드와 탄소 발자국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젊은 미국인들은 암호화폐 지갑, 거래, DeFi 저축을 별도 앱이 아니라 은행 계좌와 같은 앱 안에서 원한다

2022년 2,300만 달러 라운드로, 2018년 11월 170만 달러 시드와 2021년 500만 달러 시드 확장 이후에 이뤄졌다

Cogni는 2018년 바클레이스의 Techstars 액셀러레이터에서 18~35세를 위한 맞춤형 뱅킹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CEO Archie Ravishankar는 처음에는 암호화폐가 안건에 없었다고 말한다. 회사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금융 플랫폼을 원했다.

2021년 암호화폐가 급부상한 뒤 회사는 웹3 위에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Hanwha Asset Management와 CaplinFO가 주도하고 Solana Ventures, FTX Ventures, Ship Capital 등이 참여한 2,3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첫 제품 계획은 2~3개월 내 멀티체인 지갑, 파트너를 통한 거래소 접근, 그다음 Solana 기반 DeFi 저축 계좌였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 직원 24명, 유럽에 8명이 있었고 웹3 인재와 컴플라이언스 인력을 채용 중이었다.

2021년 암호화폐가 18~35세 대상에게 주류 라이프스타일 활동이 되었다

네오뱅크는 대부분 같은 핵심 기능을 수행하므로 차별화가 제한적이었다

Ravishankar는 사용자들이 지갑, 거래소, DeFi 저축을 뱅킹과 함께 한 앱에서 원한다고 믿었다

네오뱅크 시장이 붐비는 가운데 틈새 고객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기에, Cogni는 같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 지출을 암호화폐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당시 웹3 제품들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계획이었다.

2022년 4월 26일 기준으로 지갑, 거래소 접근, DeFi 저축은 발표된 계획이었다. Cogni는 미국에 직원 24명, 유럽에 8명이 있었고 컴플라이언스 인력을 확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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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w bank, who dis? Lifestyle-focused neobank Cogni pivots to web3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