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Knock은 주택 소유자를 위한 '매도 후 거주(sell and stay)' 서비스를 제공한다. Onder는 HVAC 청소, 배관, 홈통 등 정기 구독형 주택 유지보수 서비스를 판매했다.

EasyKnock과 함께 매도 후 거주를 선택한 주택 소유자에게 유지보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전국적인 주택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EasyKnock은 2022년에 5,700만 달러를 조달했다. Onder는 2021년 Rackhouse Ventures가 주도한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2016년 설립된 뉴욕의 EasyKnock은 주택 소유자가 집을 매도한 뒤 세입자로 거주하다가 나중에 다시 매수할 수 있는 '매도 후 거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1년 전 Expedia 제품 임원 David Krieger가 설립한 Onder는 기술자가 내부 및 외부 유지보수를 처리하는 구독 서비스를 판매했다.

EasyKnock은 2023년 5월 주택 매수 스타트업 Ribbon을 인수했다. Onder의 CEO는 2023년 초부터 꾸준히 성장했지만 벤처캐피털이 여전히 역풍으로 작용해 실수할 여유가 거의 없었고, 그래서 자신과 조언자들이 M&A를 검토했다고 말했다.

EasyKnock은 2023년 9월 11일 공개되지 않은 조건으로 Onder를 인수했다. Krieger는 EasyKnock의 최고 제품 전략 책임자가 되었고, 10명 미만인 Onder 팀도 그와 함께 합류했다.

GeekWire는 Onder가 벤처캐피털 자금 조달 둔화 속에서 M&A를 추진하는 초기 단계 기업이 늘어나는 흐름에 속해 있었다고 보도했다.

Onder의 CEO는 실수할 여유가 거의 없이 운영했기 때문에 인수가 투자자, 직원, 고객을 보호했다고 말했다.

이번 거래로 EasyKnock은 자사 고객에게 Onder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전국적 주택관리 플랫폼이라는 EasyKnock의 공언한 목표의 일부였다.

벤처 자금이 위축될 때, 실제 고객을 보유한 작은 기업은 독립 스타트업으로서보다 더 큰 이웃 기업의 제품 라인으로서 더 큰 가치를 지닐 수 있다.

2023년 9월 11일 기준으로 Onder가 100채 이상의 주택에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중단이 없을 예정이었으며, 2022년에 5,700만 달러를 조달한 EasyKnock은 전국적 유지보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GeekWire는 미국 부동산 거래량이 최소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2023년 상반기에는 주택의 1%만이 거래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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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eal estate startup acquisition: EasyKnock buys home maintenance company Onder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