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멤버십, 홈 매니저, 주문형 수리공을 갖춘 롤리 주택 유지관리 서비스

많은 트라이앵글 지역 주택 소유주들은 홈 매니저와 예약 및 주문형 서비스를 결합한 멤버십을 통해 유지관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 관리해 주기를 선호할 것

2022년 투자자들로부터 190만 달러, 여기에 창업자 본인 자금 추가

전 RedBox 및 프리모 워터 임원이었던 맷 시핸은 헤지펀드가 프리모를 인수해 그를 CEO 자리에서 밀어내고 본사를 윈스턴-세일럼에서 롤리로 옮긴 후, 팬데믹 기간에 Exhale을 시작했다. 이 아이디어는 10년도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그는 업무 시간 중에 새는 수도꼭지를 고쳐야 하는 문제를 걱정했었다.

Exhale은 월 199달러 멤버십을 받고 서비스 제공업체와 주문형 수리공을 찾아주는 홈 매니저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며, 조경, 덕트 청소, 가사 관리 등 맞춤형 유지관리 일정을 설계해 별도로 청구한다. 긴급 상황의 경우 매니저가 업체를 찾아 작업 전에 견적을 제시한다. 롤리, 캐리, 채플힐, 더럼, 홀리 스프링스, 에이펙스에서 서비스를 제공했고, 65가구와 계약했으며 최근 성장세가 빨라지고 있었다.

주택 수리는 무작위로 발생해 주택 소유주의 업무 시간을 방해한다

매니저에 대한 정액 월회비는 예측 가능한 수익을 창출한다

맞춤형 유지관리 일정은 멤버십 위에 반복 서비스를 추가한다

트라이앵글 지역은 다른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의 테스트 무대 역할을 한다

서비스 멤버십은 지역 출발점 시장에서 시작할 수 있지만, 65가구와 아직 이익이 없다는 점에서 확장할 만큼 충분한 수익을 내는지가 문제이며, 창업자 본인도 이를 인정했다.

2023-10-27 기준으로 Exhale은 65가구, 190만 달러 조달, 아직 이익 없음 상태였으며, 더 많은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게 되면 트라이앵글 지역을 넘어 확장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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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xhale Home wants to make home maintenance less stressful Axios Raleigh · axio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