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농자재, 병해충 방제, 대여 장비, 교육을 공급하고 농민의 농산물을 수매해 수출 또는 국내 판매하는 케냐의 애그테크 기업
핵심 베팅
투입재부터 시장까지 수직 통합된 계약 재배 농가를 통해 훨씬 더 많은 농민에게 다가가는 것이 직접 대규모로 농사를 짓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
초기 자본
프리 시리즈 A로 410만 달러를 유치해 총 누적 지분 투자액은 560만 달러가 됨
시작 배경
케냐에서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던 Yi Li CEO는 농업 분야에서 약 30년 경력을 쌓은 Peter Muthee와 함께 2020년 FarmWorks를 공동 창업했다. Li는 케냐 농민들의 주요 문제가 잘못된 영농 관행과 토양 황폐화로 인한 낮은 수확량이라고 주장한다.
전개 과정
FarmWorks는 처음에 자체 농장에서 작물을 재배했다. Li는 대규모 농장 운영에는 많은 운영 비용이 들며 같은 노력으로 훨씬 더 많은 농민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에 올해 더 빠르게 확대되던 계약 재배 체계를 키우고 자체 농장을 훈련 센터로 활용하기로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 이 체계는 중부 두 개 카운티의 2,000명 이상 소규모 농가를 모았으며 16개의 집하 센터를 두고 있다.
전제 조건
대규모 농장 운영에는 막대한 운영 비용이 든다
같은 노력으로 계약 재배 농가를 통해 훨씬 더 많은 농민을 지원할 수 있다
Li에 따르면 잘못된 영농 관행과 토양 황폐화로 인한 낮은 수확량이 농민의 주요 문제다
판로가 마련된 고부가가치 작물은 농민의 소득을 높인다
적용 가능한 점
FarmWorks는 더 많은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대규모 농사를 포기하고 자산 집약적 생산을 공급 네트워크로 전환했다.
이후 상황
2023-07-26 기준 FarmWorks는 2,000명 이상의 계약 재배 농가, 16개 집하 센터, 월 약 400톤의 농산물 판매, 총 560만 달러의 누적 지분 투자 유치를 기록했다. 수치는 회사가 발표한 것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enya's FarmWorks raises $4M pre-Series A funding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