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센서 기반 자동 관개 및 재배 시스템과 레스토랑용 자체 농산물을 판매하는 홍콩의 애그테크 기업
핵심 베팅
센서를 자본 구매가 아닌 월 10~20달러 구독으로 제공하면 농가가 AI 관개를 도입할 것이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홍콩을 넘어 규모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
초기 자본
총 약 450만 달러 조달(TechCrunch 기준)
시작 배경
CEO 레이 록은 USDA 인증 유기농 아쿠아포닉스 농장인 에버그린스 리퍼블릭을 창업한 후 2019년 풀 네이처 팜스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자체 컨트롤러, 소프트웨어, LED 재배등, 배관, 센서를 개발해 하나의 스택으로 판매한다.
진행 경과
로켓 1.0은 2024년 1월부터 홍콩에서 시험 중이었다. CES 2025에서 회사는 작물 수확량, 토양 건강, 기후용 센서를 AI 및 일기예보와 결합해 관개를 자동으로 스케줄링하는 독립형 플랫폼인 로켓 2.0을 출시했다. 또한 CES에서 북미 지역에서 제품을 시험할 현지 파트너 30곳을 찾겠다고 밝혔다.
농업은 전 세계 담수의 약 70%를 사용하며 전통적 관개는 물과 영양분을 낭비한다
초기 비용이 없는 구독은 농가가 센서를 시험해 볼 진입 장벽을 낮춘다
자체 스택 전체(컨트롤러, 센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면 한 공급업체가 데이터 순환 구조를 장악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 부문 CES 혁신상을 받은 것이 홍콩 스타트업에 미국 출시 플랫폼을 제공했다
적용 가능한 점
농가를 겨냥한 하드웨어의 경우 센서당 월 요금제는 도입을 막는 초기 비용을 없애지만, 주장된 절감 효과는 파일럿 결과가 보고되기 전까지 입증되지 않은 상태로 남는다.
후속 상황
2025-01-06 기준으로 회사는 홍콩에서 로켓 1.0을 시험 중이었고, 2025년 1분기에 예정된 홍콩 프로젝트 12건, 추가 5개국에서의 파일럿 계획, 그리고 북미 시험 파트너 30곳을 모집 중이었다. 물 비용 30% 절감은 회사 자체의 주장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ull Nature Farms launches smart irrigation system at CES 2025 to reduce agricultural water wast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