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소재 스타트업으로, 전력망용 장시간 열배터리를 개발 중
베팅
전력망 전력을 탄소 블록에 열로 저장하고 열광전변환으로 다시 전기로 바꾸면 리튬이온 및 가스 피커 발전소보다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초기 자본
2023년 시리즈 A 1,900만 달러에 이어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플러스
시작 경위
설립 4년 차인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소재 스타트업 Fourth Power는 아르곤으로 채운 단열 챔버 안에서 탄소 블록을 가열해 전기를 저장한다. 전력을 방출할 때는 약 2,400°C로 가열한 용융 주석을 흑연 파이프를 통해 펌프로 순환시키고, 열광전변환 셀이 주석의 적외선을 다시 전기로 변환한다. 석유 코크스로 만든 단열재는 하루에 저장 에너지의 1%만 손실한다.
진행 경과
이 회사는 2년 동안 기술을 개선하며 전력 출력과 내구성을 확인하기 위해 소규모 시스템에서 사이클 테스트를 진행했다. 2023년 시리즈 A로 1,900만 달러를, 2025년에는 Munich Re Ventures가 Breakthrough Energy Ventures, DCVC와 함께 주도한 시리즈 A 플러스로 2,000만 달러를 조달해 1메가와트시 시연용 배터리를 설계했다.
최종 상황
2025년 9월 기준 Fourth Power는 첫 번째 전규모 배터리를 구축하고 2028년에 상업 규모 배터리를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었다. CEO Arvin Ganesan은 최초 생산 제품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이며, 규모가 커지면 비용이 리튬이온의 10분의 1인 kWh당 25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결과가 아닌 전망치다.
충분히 저렴한 장시간 저장이 가능해지면 태양광과 풍력이 24시간 내내 실행 가능해진다
탄소 블록, 주석, 석유 코크스 단열재는 공급망 참여자가 적은 저렴한 소재다
8시간 이상 방전은 대부분의 전력망 리튬이온 시스템이 설계된 것의 두 배다
2년간의 개선 끝에 시리즈 A 플러스 자금으로 1MWh 시연 장치를 구축한다
적용 가능한 점
장시간 저장은 kWh당 비용과 시간으로 경쟁하므로 스타트업은 저렴한 소재와 적은 공급업체를 선택하지만, 전규모 장치가 가동되기 전까지 그 수치는 전망치로 남는다.
후속 상황
2025-09-16 기준 Fourth Power는 소규모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1MWh 시연용 배터리를 설계 중이었으며, 상업 규모 인도는 2028년을 목표로 했고 kWh당 25달러 비용 목표는 입증되지 않은 상태였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ourth Power's sci-fi thermal batteries could be cheaper than pricey natural gas power plant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