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인을 위해 예비 세입자를 심사하고 신용을 평가하며, 세입자가 임대료 지불을 중단할 경우 임대료를 보상하고 선택적 법률 및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멕시코의 파편화된 영세 임대인 대신 중개인에게 임대 심사를 판매하는 것이 배제된 세입자들의 큰 시장을 열 것이라는 베팅이다.

Flourish Ventures와 Cometa가 공동 주도하고 Clocktower, Picus, Y Combinator가 참여한 560만 달러 시리즈 A

CEO 산티아고 모랄레스는 2020년 초 라틴아메리카 마켓플레이스 Loft의 멕시코 확장을 돕기 위해 멕시코로 이주했으나 COVID-19로 그 계획이 무산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 공동 창업자 이네스 감보아 소렌센과 디에고 야노를 알게 되었고, 모라다우노는 2020년에 설립되어 2021년에 제품을 출시했다.

모라다우노는 배경 조회와 소득 검증으로 세입자를 심사하고, 세입자가 채무불이행할 경우 임대료 지불을 인수한다. 4,500명 이상의 중개인과 협력했고 2만 건 이상의 임대를 성사시켰으며, 현재 월 약 1,000건의 임대 계약을 처리하고 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멕시코 4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며, 6개 도시 추가를 계획하고 내년 여름까지 월 3,000건의 임대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랄레스에 따르면 높은 보증금과 현지 보증인 요건으로 인해 잠재 세입자의 약 40%가 자격이 없다.

멕시코의 임대인은 파편화되어 있어, 중개인이 세입자 심사를 판매하기에 효율적인 접점이다.

임대인은 누구에게 임대하는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며, 모라다우노의 보증은 기술과 심사를 통해 그 간극을 메운다.

공급 측이 파편화된 경우, 개별 소유자 각각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접촉하는 중개인에게 신뢰를 판매하라.

2024년 11월 6일 기준 모라다우노는 멕시코 4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며 6개 도시 추가를 계획하고 있고, 향후 임대료 선지급이나 중개인용 AI 모델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는 경쟁사로 Aptuno(700만 달러 유치)와 Houm(4,400만 달러 이상 유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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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oradaUno wants to make it easier to rent apartments in Mexico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