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Carbon은 산업용 냉각탑용 개조형 직접공기포집 키트를 개발하며, 이 기술을 냉각탑 제조사에 라이선스할 계획이다.

이미 상당한 공기를 이동시키는 수천 기의 기존 산업용 냉각탑에 DAC를 개조 장착하면 포집 비용을 최대 10배까지 절감하고 DAC를 대중화할 수 있다.

125만 유로 프리시드(2022년)

두 명의 과학자 창업자는 직장을 그만두고 베를린에서 열린 Antler 공동창업자 매칭 행사에서 만나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기후 아이디어를 찾았다. 2022년 1월 NeoCarbon을 창업한 이들은 미국 스타트업 Noya Labs의 통찰, 즉 기존 구조물에 DAC를 개조 장착한다는 발상을 상업용 건물이 아닌 유럽의 산업용 냉각탑에 적용했다.

2022년 2월 저예산 개념 검증을 거쳐 2022년 9월 MVP를 완성했으며, 2023년 1분기 상용 파일럿을 목표로 했다. 포집된 CO2는 우선 수직 농장과 탄산음료 제조사 같은 시설에서 현장 재사용될 예정이었고, 2024년 초를 목표로 탄소 저장 파트너십을 위한 의향서가 논의 중이었다. NeoCarbon은 또한 최소 한 곳의 냉각탑 제조사와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추진 중이었으며, 제조사가 독점적 지역 라이선스 아래 키트를 설치·유지보수하는 라이선스 모델을 목표로 했다.

냉각탑은 이미 DAC에 필요한 양의 공기를 밀어내고 있으며, 이 스타트업은 플랜트가 아닌 포집 화학만 공급한다.

CO2 구매자 옆에 입지하면 포집이 비용 센터가 아니라 지불 고객이 있는 제품이 된다.

냉각탑 제조사에 라이선스하면 이미 고객 관계를 보유한 기존 사업자에게 유통과 유지보수를 외주화하게 된다.

가장 저렴한 인프라는 이미 존재하는 인프라다. 기계의 기존 기류, 열, 유지보수 계약에 편승해 판매하는 것이 새 플랜트를 짓는 것보다 낫다.

2022년 9월 14일 기준 NeoCarbon은 MVP를 완성 중이었고, 2023년 1분기 말까지 상업 시설 파일럿을 목표로 했으며, 최소 한 곳의 냉각탑 제조사와 MOU를 추진하고, 2024년 초를 위한 저장 파트너십 의향서를 논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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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oCarbon wants industrial cooling towers to join the climate figh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