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 Energy는 촉매 처리된 알루미늄에 물을 떨어뜨려 80~100°C에서 최대 1,000°C에 이르는 산업 공정용 증기와 수소를 방출한다.

풍부하고, 부피당 에너지가 디젤의 두 배이며, 비휘발성인 알루미늄을 촉매로 분해하여 필요할 때 산업용 열과 수소를 생산한다.

Autodesk Foundation, GiTV, Glenfield Partners, Good Growth Capital, J-Impact, Kompas VC, Massachusetts Clean Energy Center, Munich Re Ventures로부터 1,200만 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에서 Peter Godart는 유로파 탐사선이 왜 자신의 알루미늄 부품을 연료로 먹어치우면 안 되는지 의문을 품었다. NASA는 '자기 잡아먹는 로봇 실험실'에 자금을 지원했고, 임무 자금이 삭감되자 JPL은 그가 지식재산권(IP)을 가지고 MIT로 가서 박사 학위를 받도록 허용했다.

'프랙탈 박리(fractal exfoliation)' 공정은 맨물이 필요로 할 수천 년 대신 알루미늄을 수 초 만에 분해한다. 남은 분말은 다시 금속으로 재용해할 수 있는 삼수산화알루미늄이며, 촉매는 회수되고, 플라스틱 캔 라이너 같은 오염물질은 그대로 걸러진다.

이번 전환은 핵심 IP를 유지하고 고객만 바꾸었다. 자기 잡아먹는 로봇과 알루미늄 연료 용광로는 동일한 화학 반응으로 작동한다.

고철 알루미늄을 원료로 사용하면 공정이 첫날부터 탄소 네거티브가 되어 물리학이 기후 관련 사업 논리와 일치한다.

알루미늄을 태워 삼수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고 다시 재용해하는 폐쇄 루프는 연료를 제련업계가 이미 이해하는 배터리로 바꾼다.

보통 치명적인 정부 지원 삭감이 여기서는 창업자의 탈출 경로가 되었다. JPL이 그가 IP를 가지고 MIT로 가도록 허용한 것은 드문 기술 이전 성공 사례다.

달 착륙급 과제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은 그 과제의 지구 크기 쌍둥이를 찾는 것이다. 동일한 알루미늄 분해 화학 반응이 더 큰 시장을 가진 산업 탈탄소화가 되었다.

2024년 4월 발표 당시 Found Energy는 1,200만 달러의 시드 투자를 새로 확보하고 산업용 열을 우선 목표로 삼았으며, 해운과 트럭 운송은 이후 시장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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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w Found Energy went from 'self-cannibalizing robots' to cleaning up heavy industr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