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엔젤 투자자, 임원이 공동 창업자와 자본, 조언을 찾도록 돕는 유료 펠로십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테크 커뮤니티 기업.

더 좁고 창업자 중심인 유료 프로그램과 소규모 펀드가 광범위한 커뮤니티 플랫폼과 액셀러레이터보다 온덱을 더 잘 지탱할 수 있다는 것.

수천만 달러의 벤처 투자금; 타이거 글로벌이 주도한 4,000만 달러 시리즈 B로, 보도된 기업가치는 6억 5,000만 달러로 시리즈 A 당시 1억 7,500만 달러에서 상승했다.

온덱은 2년간의 초고속 성장 기간에 1만 명이 넘는 창업자와 커리어 전문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를 출시하며 성장했으나, 창업자들은 이것이 회사의 집중력과 브랜드를 분열시켰다고 말했다.

타이거가 시리즈 B를 주도한 후, 소식통에 따르면 온덱은 타이거의 펀드 출자 약정을 홍보하고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1억 달러 펀드를 계획했으나, 타이거는 스타트업에 자신의 약정이 법적 실사 단계에 있다고 말한 뒤 철회했다. 온덱은 5월에 직원의 4분의 1을, 8월에 3분의 1을 감원했다.

2022년 9월 온덱은 데이비드 부스를 단독 CEO로 임명하고 토렌버그를 회장으로 복귀시켰으며, 여러 커뮤니티를 종료하고 커리어 사업 부문을 분사했다. 펀드는 원래 구상의 4분의 1인 2,300만 달러로 축소되었고, 액셀러레이터 조건은 7%에 12만 5,000달러에서 1~2.5%에 2만 5,000달러로 낮아졌다.

창업자들은 여러 사용자 집단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 사이에 선순환을 구축하는 것이 온덱의 집중력과 브랜드를 분열시켰다고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타이거 글로벌이 계획된 1억 달러 펀드에 대한 약정을 철회하면서 런웨이가 9개월밖에 남지 않아 감원이 불가피했다.

수익을 창출하는 유료 프로그램은 온덱에게 펀드 LP 확보에 의존하지 않는 기반을 제공했다.

모든 집단에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 커뮤니티 기업은 브랜드가 분열되었고, 투자자로 전환시켜 줄 펀드가 무산되자 하나의 대상으로 좁히는 것이 생존 가능한 선택이었다.

2022년 9월 22일 기준으로 온덱은 데이비드 부스가 이끄는 더 작은 규모의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2,300만 달러의 펀드, 공식 액셀러레이터 없이, 10월까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름 미공개 분사 커리어 사업을 두고 있었다. 온덱은 타이거의 역할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으며, 타이거는 500만 달러를 반환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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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On Deck tried to do it all. Now, it's trying to do less, better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