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쇼타임, BET+, 무료 서비스 플루토 TV를 스트리밍하고, 자체 TV 네트워크와 영화 스튜디오도 보유한 미디어 그룹이다.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파라마운트+를 국제적으로 확장하고, 쇼타임을 주력 서비스 내의 별도 추가 스트리머로 유지할 수 있다.

밥 배키시 CEO는 파라마운트+가 2024년까지 가입자 1억 명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서비스는 이미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 북유럽, 호주 전역의 25개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었다.

파라마운트+는 2022년 1분기에 가입자 680만 명을 추가했으나, 슈퍼볼이 NBC에서 방영된 탓에 총 매출은 1% 감소한 7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스트리밍 투자로 순이익은 약 52% 감소한 4억 3,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쇼타임, BET+, 노긴의 가입자는 감소했다.

2022년 5월 3일 파라마운트는 파라마운트+가 6월에 영국과 한국에 출시되며, 한국에서는 TVING과의 독점 번들로, 인도에서는 2023년에 바이아컴18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쇼타임 프로그램도 파라마운트+ 내에서 제공될 예정이었으나, 두 스트리머는 별도로 유지될 예정이었다.

파라마운트는 파라마운트+를 주력 서비스이자 미래로 지목했으며, 2024년까지 가입자 1억 명을 목표로 했다.

스카이, CJ ENM, 바이아컴18 같은 파트너사는 단독 출시 없이 새로운 시장에서 유통을 제공했다.

배키시는 파라마운트의 자체 네트워크, 스튜디오, 스트리밍의 조합이 폭넓은 시청자층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규모가 작은 스트리머는 현지 플랫폼과 번들로 새로운 시장에서 유통을 확보할 수 있지만, 같은 분기에 스트리밍 성장이 이익을 잠식하는 모습도 드러났다.

2022년 5월 3일 기준으로 파라마운트+는 25개 시장에 진출해 있었으며, 6월 영국과 한국, 2023년 인도 출시가 예정되어 있었다. 테크크런치는 쇼타임을 파라마운트+에 번들로 포함하는 것이 가입자 총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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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aramount+ reaches nearly 40M subscribers, will expand to the UK, South Korea and India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