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 트랜스젠더를 위한 온라인 성별확인 의료 서비스: 월 회원제 호르몬 치료와 보험사 및 외과의를 위한 지원 서한 제공

수수료 기반 서비스 구축이 제공 서비스를 축소하지 않으면서 대다수 트랜스젠더에게 성별확인 의료를 더 접근 가능하고 저렴하게 만들 것이라는 판단

2022년 시리즈 B 2,400만 달러

플룸은 2019년 트랜스젠더에게 성별확인 치료에 대한 온라인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트랜스혐오가 만연하고 농촌 지역 환자들이 기본적인 의료조차 받기 어려운 미국 의료 시스템 속에서였다. 2023년 한 해에만 주 의회에서 트랜스젠더 의료를 제한하는 법안이 150건 가까이 발의되었다.

이 스타트업은 2023년 8월까지 45개 주에서 13,000명의 환자에 도달했고 2022년 말 시리즈 B로 2,400만 달러를 유치했다. 2023년 10월, 시리즈 C 자금 조달이 현저히 어려워진 가운데 수수료 기반 사업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20여 명 이상, 즉 전체 직원의 약 6분의 1을 감원했다. 한 전 직원은 테크크런치에 트랜스젠더 직원들에게 환경이 독성이 되었다고 말했고, 대변인은 회사가 지지적인 직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팀의 약 70퍼센트가 트랜스젠더 또는 성별다양성 구성원이라고 밝혔다.

2023년 10월 기준 여전히 운영 중이며, 플룸은 제공 서비스를 축소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회성 수수료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외된 환자층을 위해 명시적으로 만들어진 드문 스타트업이 주류 동종 업체들과 같은 벽에 부딪혔다: 시리즈 B 1년 이내에 구조조정을 해야 했다.

회원제에서 수수료 기반 서비스로의 전환은 회사가 직접 밝힌 근거가 기록된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 결정이다.

이는 2023년 시리즈 C 자금 경색이 수요 — 45개 주 13,000명의 환자 — 가 문제가 아니었던 경우에도 후기 단계 스타트업들을 감원으로 몰아넣었음을 보여준다.

이 사례는 틈새 원격의료에서 사명의 폭과 단위 경제성 사이의 상존하는 긴장을 포착한다.

사명 중심 원격의료도 상환 경제성을 통과해야 한다: 회원제 수익이 사명을 지탱할 수 없을 때 수수료 기반 서비스가 전환점이 되지만, 구조조정으로 팀의 6분의 1이 희생되었다.

2023-10-18 기준: 플룸은 여전히 월 회원제 호르몬 치료와 일회성 수수료 서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향후 일회성 수수료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원된 직원들은 퇴직금과 지원 서비스를 받았다. 대변인은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이 트랜스젠더이며 팀의 약 70퍼센트가 트랜스젠더 또는 성별다양성 구성원이라고 언급하고, 회사가 번창하고 지지적인 직장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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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rans healthcare startup Plume lays off dozens of worker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