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대형 사무실을 임차해 기업 고객을 위한 기술 기반의 완전 서비스 캠퍼스로 전환한다.

포춘 500대 기업 임차인과 강한 수요를 갖춘 인도 유연 워크스페이스가, 위워크의 붕괴로 무효화되지 않은 상장 멀티플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2022년 말 펀딩 라운드에서 하이라이트 인베스트먼트로부터 3억 달러; 현재 기업가치는 약 5억 5천만 달러

2017년 벵갈루루에서 설립된 테이블 스페이스는 대형 사무 공간을 임차해 맞춤형 사무실, 코워킹 공간, 관리형 회의실로 제공되는 완전 서비스, 기술 기반 캠퍼스로 탈바꿈한다.

2024년 10월 기준 인도 6개 도시에서 60개 이상 센터와 950만 제곱피트 이상을 운영했으며, 약 5억 3,500만 달러를 투자해 3년 내에 그 규모를 거의 두 배로 늘릴 계획이었다. 공동 창업자 쿠날 메흐라는 2027년 3월까지 연매출이 거의 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위워크가 전 세계적으로 붕괴하는 와중에도 인도 주요 도시의 유연 사무 공간 수요는 강세를 유지했으며, 이는 장기 임차를 줄이는 기술 기업과 다국적 기업이 견인했다.

아우피스의 상장 후 70% 급등은 인도 공모 투자자들이 유연 워크스페이스에 값을 지불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테이블 스페이스를 5억 5천만 달러로 평가한 사모 라운드와는 달랐다.

인도는 2024년 기술 기업공개에서 9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미국을 앞질렀고, 이는 회사가 서두르는 기회의 창이다.

한 섹터의 대표 주자의 붕괴가 그 경제성을 결정짓지는 않는다. 지역 수요와 기업 임차인이 다른 공모 스토리를 이끌 수 있다.

2024년 10월 기준, 기업공개는 액시스를 주관사로 하여 이듬해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었으며, 3년 내에 950만 제곱피트 포트폴리오를 거의 두 배로 늘리기 위한 약 5억 3,500만 달러의 확장 계획이 함께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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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able Space eyes $2.5B valuation in India IPO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