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주식, 뮤추얼펀드, 지수, ETF를 위한 시장 조사 도구를 제공하는 벵갈루루 기반 플랫폼으로, 스몰케이스 내부에서 인큐베이팅되었다.

직원 약 30%를 감축하고 스몰케이스로의 흡수 가능성을 통해 틱커테이프가 재무적으로 지속 가능해지는 경로를 확보한다는 것이다.

스몰케이스는 틱커테이프에 5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ETtech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독립 기업으로서 외부 지분 투자를 유치하지 못했다.

틱커테이프는 2015년 설립되어 스몰케이스 내에서 인큐베이팅되었으며,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풀스택 시장 조사 기업을 구축하려는 의도였다. 2021년 스몰케이스의 500만 달러 투자와 함께 별도 법인으로 분사되었고, 외부 투자자로부터 지분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었으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성사되지 않았다.

2023년 4월 27일 ETtech는 두 소식통을 인용해 틱커테이프가 직원 약 30%를 해고했으며 최대 투자자인 스몰케이스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창업자 우지왈 안쿠르는 트위터에서 해고를 확인하며 구조조정 과정에서 동료 29명이 해고되었고, 독립 2년 후 재무적 지속가능성을 향한 유감이지만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독립 틱커테이프를 위한 외부 지분 투자 유치 계획은 성사되지 않았다.

안쿠르는 회사가 재무적으로 지속 가능해지기 위해 구조조정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당시 기술 기반 주식 중개 분야 전반은 둔화되고 있었다.

외부 자본을 유치하지 못하는 분사 기업은 결국 직원을 감축하고 모회사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독립 베팅은 펀드레이징에 달려 있다.

2023-04-27 기준 틱커테이프는 약 96명의 직원 중 29명을 감축했으며, 스몰케이스로의 가능한 합병은 소식통에 의해 보도되었으나 회사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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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ickertape lays off 30% staff, may fold up into wealth management startup Smallcase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