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위버는 런던에 본사를 둔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로, 소프트웨어 기업이 자사 제품에 결제와 뱅킹 기능을 접목할 수 있게 해준다.
베팅
결제는 독립형 앱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안에 속한다는 베팅이었다. 코마의 앱은 종료되고, 그 오픈뱅킹 기반은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이 임베드하는 API가 된다.
시작
2019년 영국에서 설립된 코마는 수백 명의 중소기업 고객을 확보한 오픈뱅킹 결제 앱을 만들었고, 소비자 직접 서비스를 하지 않는 순수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인 위버가 2023년 3월 이를 인수했다.
전개
위버 직원 110명 중 약 15명이 코마에 투입됐다. 위버는 제3자와 협력해 앱을 독립적으로 계속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부분적으로 공급업체 계약에 의해 정해진 시간 제약을 이유로 배제했다. CEO 알렉스 미프수드: 고객들이 정말 좋아했다 — 형편없는 제품이었다면 결정은 고민할 것도 없었을 것이다.
결말
앱은 2023년 11월 30일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종료되며 인력 감축은 없다. 창업자 톰 베켄햄은 이번 조치로 회계 부문 고객들이 실망할 것이라며 '우리가 내려야 했던 선택'이라고 말했다. 기술은 위버 플랫폼 내부의 임베디드 API가 된다.
위버의 모델은 최종 고객을 직접 지원할 수 없기에, 사랑받던 소비자 앱은 인수된 날부터 구조적으로 고아가 되었다.
제품이 좋았다는 점이 결정을 더 어렵게 만들었지, 쉽게 만들지 않았다: 직원 110명 중 약 15명과 수백 명의 유료 중소기업이 여기에 걸려 있었다.
재사용이 종료보다 낫다: 동일한 기반이 브랜드와 함께 정리되는 대신 위버 플랫폼 내부의 API 기능으로 제공된다.
자신의 모델이 B2B 인프라일 때 소비자 대상 제품을 인수하면 결말은 하나다: 앱은 종료하고 기반은 유지한다. 자신의 모델이 서비스할 수 없는 제품을 반쯤 지원하느니 빨리 결정하는 편이 낫다.
후속 상황
앱은 예고대로 2023년 11월 30일 인력 감축 없이 종료되었고, 그 기술은 위버의 임베디드 금융 제공 서비스에 편입되었다. 미프수드는 임베디드 금융이 '100단계 중 첫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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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inance infrastructure fintech Weavr to shut open banking payments app Comma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