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와 브랜드를 위해 제형을 검사하고 규제 문서를 생성하는 SaaS 규제 준수 플랫폼

화장품 분야에서 좁게 시작해 제품 데이터와 규제를 보유한 하나의 플랫폼이 이후에는 어떤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을 아우를 수 있다는 것

Index Ventures와 Chalfen Ventures가 주도하고 Entrepreneur First와 Plug and Play Ventures가 참여한 380만 달러(300만 파운드)

Worldover는 여러 시장에서 제품을 출시할 때 규제 준수를 간소화하려는 런던 스타트업으로, 화장품부터 시작한다. 이 업계는 시장별 법적 요건, COSMOS, Organic, USDA, Vegan, ECOCERT, 크루얼티 프리와 같은 자발적 프로그램, 그리고 계속 진화하는 규칙에 직면해 있다.

제조사와 브랜드가 제품을 추가하고 공급업체가 원료 데이터를 입력하면 Worldover가 단일 진실 공급원이 된다. 이 플랫폼은 COSMOS와 같은 요건에 대해 제형을 검사하고, 제형 버전을 저장하며, 화장품 제품 안전 보고서나 제품 정보 파일 같은 문서를 생성하고, 성분 제한이 제품에 영향을 미칠 때 사용자에게 알린다. 공동 창업자 겸 CEO Edward Alun-Jones는 이 플랫폼이 데이터 추출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한다고 말했다.

2023년 9월 기준 20개 기업이 이를 사용했으며, Alun-Jones는 궁극적으로 어떤 기업이든 어떤 시장에서든 어떤 제품이든 출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TechCrunch는 장난감과 배터리 구동 전자제품에도 유사한 규제 준수 필요성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규제는 국가마다 다르며, 특히 화장품의 경우 그러하다

CEO에 따르면 규제 준수에는 컨설팅이나 수동 문서 처리에 매출의 최대 1%가 소요된다

규칙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므로 기존 제품도 다시 검사해야 한다

협업 플랫폼은 공급업체와 고객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한다

좁고 규제가 강한 버티컬은 규제 준수 제품을 확장 전에 입증하는 방법이며, 공급업체와 브랜드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해자가 된다.

2023-09-04 기준 Worldover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은 20개였고 신규 자금은 380만 달러였으며, 매출이나 유지율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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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orldover is a compliance platform for cosmetic products (and soon any produc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