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오스틴 소재 기업으로, 태양광 패널 옆 상업용 옥상에 직접 설치하는 모듈형 배터리를 만든다

상변화 열교환기로 온도를 유지하는 모듈형 배터리는 태양광 패널 옆 옥상에 설치되어 상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에버지 벤처스가 주도한 8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확장 투자로, 블루스코프, 크리케투스 펠릭스 벤처스, 코펙 윈드 벤처스, EDP 벤처스, 도랄 테크 벤처스, 스완 임팩트 펀드가 참여했다

2017년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설립된 요타 에너지는 태양광 패널 옆 옥상에 직접 설치하는 모듈형 배터리를 만든다. 주요 혁신은 배터리를 지상의 보호된 장소에 두는 대신, 상변화 열교환기를 사용해 뜨겁거나 추운 옥상에서 배터리를 차갑거나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2023년 9월, 유틸리티 기업 에버지의 VC 부문인 에버지 벤처스가 주도한 시리즈 A 확장 투자를 마감했다.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인 블루스코프와 크리케투스 펠릭스 벤처스가 합류했으며, EDP 벤처스를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CEO 오미드 바드쿠베는 이 자금으로 배치를 50개, 즉 3~5MWh 규모의 저장장치로 늘리고 2세대 배터리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업 및 산업용 옥상에는 태양광과 배터리를 결합할 미개척 잠재력이 있었다

배터리를 옥상에 두면 건물 측면의 컨테이너가 차지하는 지상 공간을 피할 수 있다

상변화 열교환기가 옥상의 극한 온도에 대응한다

유틸리티 벤처 부문과 다른 전략적 투자자들이 배치를 지원했다

태양광이 이미 있는 곳에 배터리를 두면 지상 공간을 절약할 수 있지만, 제품이 옥상의 극한 열 환경을 해결해야 한다. 유틸리티와 건축자재 후원자들은 예상 구매자를 시사한다.

2023-09-19 기준으로 요타 에너지는 8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확장 투자를 마감했고, 50개 배치와 2세대 배터리를 목표로 했으며, 이듬해 초 시리즈 B 라운드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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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Yotta Energy raised $8M from Evergy and EDP for roof batteries Axios Pro · axio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