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용 경량 리튬-황 배터리와 사물인터넷 센서를 만드는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니켈, 망간, 코발트, 흑연이 없는 리튬-황 셀은 수명이 짧음에도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으며, 리튬이온보다 가볍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Prime Movers Labs가 주도한 2억 달러 시리즈 B

Lyten은 EV용 경량 리튬-황 배터리 생산을 목표로 한다. 2023년 9월 12일 Lyten은 OpenGov 공동 창업자 Dakin Sloss의 벤처 회사인 Prime Movers Labs가 주도하고 Stellantis, FedEx, Honeywell이 전략적으로 후원한 2억 달러 시리즈 B를 발표했다.

Lyten은 이 자금으로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자동화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2024년부터 EV 배터리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echCrunch는 리튬-황 배터리가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고 EV를 가볍게 할 수 있으며 황이 니켈, 망간, 코발트, 흑연보다 저렴하지만, 이 화학 조성은 일반적으로 수명이 더 짧고 생산 규모 확대가 과제라고 지적했다.

투자자들은 EV 배터리 스타트업에 대한 진지한 수요를 보이고 있었으며, 같은 달 Ascend Elements는 5억 4,200만 달러, Redwood Materials는 10억 달러 규모의 라운드를 진행했다

산호세 파일럿 라인은 2024년 배터리 출하 전에 자본이 필요했다

니켈, 망간, 코발트, 흑연을 배제하는 것은 리튬이온보다 저렴하고 가벼운 대안을 제공했다

자동차, 물류, 스마트홈 분야의 전략적 투자자들은 이 화학 조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새로운 배터리 화학 조성의 제안은 더 저렴하고 가벼운 셀이다. 증명은 자금 조달 라운드가 아니라 파일럿 라인에서 짧은 수명과 규모 확대 문제가 해결되는지에 달려 있다.

2023년 9월 12일 기준 Lyten은 2억 달러 라운드를 발표했고 2024년 산호세 파일럿 라인에서 EV 배터리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었다. TechCrunch의 보도는 아직 생산이나 고객 성과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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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Lyten is the latest EV battery startup to score hundreds of million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