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했으며, 사실상 최대 규모로 약 300만 명의 사용자 기반을 보유했다.
판단
은행 계좌가 막힌 상황에서 인도에서 규정을 준수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하며, 회색지대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폐쇄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었다.
시작
Zebpay는 현지 거래가 호황을 누리던 시기에 인도를 대표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성장했다. 2018년까지 사용자 300만 명을 보유했다고 주장했으며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였다.
2018년 4월 5일 인도준비은행(Reserve Bank of India)은 은행들이 암호화폐 거래소와 거래하는 것을 금지했다. 9월 28일 Zebpay는 사용자 300만 명에게 같은 날 거래소 사업을 중단한다고 이메일로 알렸다: '은행 계좌에 대한 규제로 인해 우리와 고객이 의미 있는 거래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마비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을 운영할 합리적인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결말
거래소 사업은 2018년 9월 28일 폐쇄되었다. The Ken의 편집진은 RBI가 '유일한 이유와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하며, Zebpay가 업계 선두 위치를 고려할 때 훨씬 더 오래 버틸 것으로 예상되었다고 지적했다 — '모두가 Zebpay가 너무 일찍 항복했다고 느끼지만 그 이유를 확신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RBI의 회람은 은행 계좌를 차단했고, 이는 거래소가 고객 자금을 이동시키는 핵심 능력이었다.
Zebpay는 퇴출을 강제된 것으로 규정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을 운영할 합리적인 방법'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The Ken은 업계의 시각으로, 선두 위치라면 Zebpay가 실제로 사용한 것보다 더 큰 버틸 힘을 주었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메일로 발표된 당일 폐쇄 시점은 업계 관계자들조차 다른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확신하지 못하게 했다.
규제가 결제 경로를 끊을 때, 폐쇄 결정은 버틸 수 있는 기간과 희망 사이의 경쟁이 된다. 시장 선두라는 것은 기다릴 이유가 될 뿐 금지에서 예외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여파
2018년 10월 12일 기준으로 거래소는 폐쇄된 상태였고, 인도 암호화폐 업계는 RBI의 금지와 Zebpay의 퇴출을 모두 감당하고 있었으며, The Ken은 규제를 희생양으로 삼는 것이 전체 이야기를 말해주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Of Zebpay, regulatory arbitrage and policy scapegoating The Ken · the-k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