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res는 자동화된 세포치료제 제조 기계를 만들고, 이를 제약 개발사들을 위한 위탁 제조업체로서 운영한다.

자동화된 로봇 공장이 의약품 소유주들을 위한 위탁 제조업체로서 연간 수만 회 분량의 세포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출 수 있다는 것이다.

2025년 3월까지 3억 5,5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2019년에는 Eclipse가 주도하고 8VC가 참여한 1,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Synthego에서 최고혁신책임자를 지낸 항공우주 엔지니어 출신 CEO Fabian Gerlinghaus는 바이오테크 콘퍼런스에서 치료법은 존재하지만 대규모로 생산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었다. 그는 공동창업자 Omar Kurdi와 함께 Cellares를 창업했으며, Eclipse는 회사가 작동하는 기계를 만들기도 전인 2019년에 1,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주도했다.

Cellares는 인재 확보, 주요 공항과의 근접성, 그리고 물류 집약적 사업을 한 지역에 두지 않기 위해 뉴저지주 브리지워터를 주요 제조 부지로 선택했으며, 본사는 사우스샌프란시스코에 두고 있다. 2024년에는 Bristol Myers Squibb의 세포치료제 의약품을 위한 생산 능력을 예약하는 3억 8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Eclipse의 Justin Butler는 이 결합을 TSMC와 Nvidia의 관계에 비유했다.

2025년 3월 기준 브리지워터 시설은 건설 중이었으며, 약 1년 내 임상 규모 운영, 2년 내 상업 규모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Fortune은 아직 상업용 분량이 생산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Gerlinghaus에 따르면 세포치료제는 환자마다 맞춤형이므로 수동 제조는 비용이 많이 들고 규모 확장이 어렵다.

Bristol Myers Squibb 같은 의약품 소유주는 치료법을 설계할 수 있지만 자동화된 생산 능력은 없으며, Cellares는 이를 파운드리 방식으로 판매한다.

뉴저지는 바이오테크 인재와 물류 집약적 사업을 위한 주요 공항과의 근접성을 제공했다.

주요 공장을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떨어진 곳에 두는 것은 한 지역에 의존하는 위험을 줄였다.

제조 스타트업은 공장이 존재하기 전에 생산 능력 예약을 판매함으로써 첫 대형 고객을 확보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이를 반도체의 파운드리 모델을 의약품에 적용한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2025년 3월 24일 기준 브리지워터 공장은 여전히 건설 중이었고 상업용 분량은 생산되지 않았다. 3억 8천만 달러는 매출이 아니라 생산 능력 예약 계약의 가치다. Fortune은 Bristol Myers Squibb 외의 고객을 보도하지 않았으며, 생산 목표는 Cellares 자체의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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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side the futuristic biotech startup Cellares that's building a cure for cancer with $355 million in funding and a partnership with Bristol Myers Squibb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