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인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조작된 변화가 암,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대사 질환 전반에 걸쳐 반복 가능한 치료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차례 라운드에서 최소 8,5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보고서는 또한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와 약 4,750만 달러를 시사하는 새로운 SEC 제출 서류를 언급한다.

2014년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서 설립된 에벨로는 상주 미생물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조작될 수 있다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이 시리즈 A와 시리즈 B를 주도했고, 에벨로는 시카고 대학 연구진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암 연구를 협력했으며 특허를 확보하고 임상시험과 상용화를 향해 나아갔다. GV, 셀진, 메이요 클리닉 벤처스, 알렉산드리아 벤처 인베스터스가 이름이 언급된 투자자에 포함되었다.

상주 미생물이 건강과 질병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다는 이해가 점차 확산되고 있었다.

하나의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이 종양학,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대사 적응증 전반의 프로그램을 뒷받침할 수 있었다.

대학 연구, 특허, 임상시험은 생물학적 통찰을 방어 가능한 치료제로 전환하는 길을 제공했다.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은 최초 카테고리 생명과학 기업을 구상하고 창출하고 자금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벤처 스튜디오 구조를 제공했다.

플랫폼 베팅에는 여전히 좁은 치료적 진입점과 생물학을 임상적 진전과 연결하는 증거가 필요하다. 광범위한 질병 목록만으로는 그것을 입증하지 못한다.

제공된 보고서는 에벨로를 구축 단계에 두고 있다. 상당한 벤처 자금, 대학 협력, 특허,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의 임상시험 및 상용화 계획은 있었지만, 자료에는 완성된 제품의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Evelo Biosciences Raises $47.5M In New Funding, SEC Filing Indicate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2. Evelo Biosciences Form D filing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 sec.gov
  3. UChicago and Evelo Biosciences develop microbiome-based cancer therapy University of Chicago News · news.uchicago.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