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그럽마켓은 식품 공급업체와 고객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판매한다. 버터는 음성사서함과 문자 주문을 디지털 주문으로 전환하는 AI SaaS였다.
베팅
그럽마켓은 버터를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인수하는 편이 식품 유통업체를 위한 AI 주문 접수를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버터는 그럽마켓의 고객과 데이터를 얻는다.
초기 자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버터는 2022년 11월 약 3,900만 달러의 post-money 가치로 900만 달러 시리즈 A를 포함해 총 1,230만 달러를 조달했다.
시작
버터는 2020년 중소 식품 도매업체를 위한 버티컬 SaaS로 출시되었으며, 음성-텍스트 변환과 AI 도구로 음성사서함과 문자 메시지를 주문으로 전환했다. 치와 리는 나중에 매각을 결정했는데, 해자(moat)는 데이터이며 그럽마켓이 모든 데이터를 갖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버터는 2024년 3월 접촉했고, 4월 말까지 그럽마켓은 거래를 완료했다. 버터의 8인 팀이 합류했으며, 버터의 AI 강화 채팅 커머스는 그럽마켓의 기업용 AI 어시스턴트 그럽어시스트를 강화하고 그럽마켓 ERP에 AI 기반 디지털 주문 모듈을 추가할 것이다. 그럽마켓 CEO 마이크 쉬는 개발 자원이 다른 곳에 완전히 투입되어 있었고 ERP 구축에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며 버터의 1,200만 달러로는 자금을 조달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버터는 1,200만 달러의 자금으로 고객 기반을 확장할 유통망이 없었다
그럽마켓의 개발 자원은 다른 기능에 완전히 투입되어 있었다
버터는 그럽마켓에서 고객 한 곳을 확보했고 수산물 유통에서 강한 입지를 갖고 있었다
버터의 창업자는 해자가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라고 결론지었고, 좋은 제품을 갖고 있지만 유통망이 없는 스타트업이 이미 둘 다 갖춘 경쟁사에 매각했다.
후속 상황
2024년 5월 16일 기준 인수는 완료되었고 버터의 8인 팀이 그럽마켓에 합류하고 있으며 통합이 진행 중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rubMarket buys Butter to give its food distribution tech an AI boos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