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ers는 광고 네트워크 TADS, 스케줄러 CatchUP, 자동화 Telesend 등 텔레그램 우선 비즈니스 도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약 4억 5천만 명의 사용자에게 도달한다.

텔레그램 기반 영업이 다른 어떤 영업 프로세스만큼이나 구조화되고 추적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 — 이메일이 아닌 메신저가 CRM의 본거지가 된다는 것

Oleksii Sidorov의 팀이 외부 자본 없이 만든 Dise는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텔레그램 그룹 채팅에 기반을 둔 영업 팀을 위한 CRM을 만들었다.

이미 오디언스 탐색(Toogle), 분석(Inflexo), 자동화(Telesend, CatchUP)를 제공하던 Minders가 빠진 계층 — 메신저 내부의 완전한 CRM 및 고객 라이프사이클 관리 — 를 추가하기 위해 Dise를 인수했다.

거래는 Minders가 통상적인 의미의 지분을 취하지 않고, 대신 텔레그램 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제품 스택을 완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율권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체결되었다.

텔레그램 우선 및 크립토 네이티브 팀에게는 구조화된 영업 인프라가 필요했고, Dise는 이미 제품과 고객사 로고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

Minders에게 CRM은 자사 도구 전반에 걸쳐 빠진 계층이었으며, 이를 인수함으로써 텔레그램 비즈니스를 위한 원스톱 스택이 완성된다.

Dise는 외부 자본을 유치하지 않고도 Minders의 유통망을 얻는다 — Sidorov의 표현에 따르면 '다음 백만 개의 비즈니스'다.

플랫폼의 비즈니스 활동이 그 도구를 앞지르게 되면, 스택은 채널 우선으로 구축되며 — 인수를 통한 조립이 기능 로드맵보다 빠르다.

2025-08-12 기준 Dise는 TADS, CatchUP, Telesend, Toogle, Inflexo와 함께 Minders의 포트폴리오에 합류하여, 텔레그램에서 운영되는 비즈니스가 이용할 수 있는 B2B 영업 인프라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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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inders acquires Dise to strengthen Telegram's B2B sales infrastructure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