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보안 도구와 위협 경보를 모니터링하는 외주 보안 팀을 제공하는 관리형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이다.

관리형 보안이 결코 초기 도입자가 되지 않을 기업들에 도달함으로써 1억 달러에서 5억 달러 ARR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사회의 Mandiant 신뢰성을 통해 이를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2016년에 설립되었다. CEO David Merkel과 Kevin Mandia는 약 30년 전 공군에서 만났으며, Mandia는 이후 Merkel을 불러들여 Mandiant의 관리형 사이버보안 서비스 제공 구축을 도왔다.

2023년 약 450명의 직원과 함께 1억 달러 ARR에 도달했으며, 2024년 10월 1일 Google이 회사를 인수할 때까지 Mandiant의 창업자 겸 CEO였고 현재 Ballistic Ventures의 일반 파트너인 Kevin Mandia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 영입은 제품이 아니라 성장 제약을 겨냥한다. 즉 더 많은 초기 도입자가 아니라 주류 구매자들과의 신뢰성이다.

Mandiant의 창업자는 보안 인력이 없는 기업들이 '외주 보안 팀'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만드는 브랜드 이름을 가져온다.

30년의 협업 관계는 유명인 이사회 자리의 위험을 낮춘다. Mandia는 이미 Mandiant에서 Merkel의 운영 방식을 알고 있다.

이사회 자리는 확장의 도구다. 거버넌스 자리를 채우는 사람이 아니라, 아직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을 열어줄 이름을 가진 사람을 영입하라.

2024년 10월 1일 발표 시점에 Expel은 IPO를 포함한 모든 엑시트 옵션을 열어둔 채 5억 달러 ARR 목표를 추구하고 있었다. 자료에는 매출 업데이트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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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evin Mandia joins cyber startup Expel's board Axios · axios.com ·